오오에도블랙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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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에도 블랙스미스'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게임 구입 후 달린 끝에 일주일 만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것 같다.이 게임은 해피엔딩 보는 것보다 배드엔딩 보는 게 더 힘든 게임이다...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야 배드엔딩을 보는데 그 과정이 고역이기 때문이다.그것도 각 히로인별로 총 3번을 해야 된다. 이것은 플레이 중 인상깊은 대사를 캡처한 것...게임 배경이 유곽이라는 걸 상기시켜 준다.
오오에도 블랙스미스
아주 개가튼 게임이다. 하렘 천국이라고 생각했더니 얀데레 지옥이었다 게임리뷰들을 봤을때부터 알아봣어야하는건대..

오오에도 블랙스미스 - 프롤로그
스포일러 주의.... 세이브 데이터를 날린뒤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게되었습니다. ㅠ 옛날,먼 옛날... 그렇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백수십 년 전의 옛날. 전쟁이 물러간천하태평의 시대. 신군의 풍수에 의해 인위적으로만들어진 에도의 마을은, 더욱 큰발전을 목표로 간척을 진행했다. 그 공사가 서서히 진행되는 가운데,섬뜩한 사건이 사람들의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만안에서 작업에 종사하는 남정네들이 차례로 수수께끼처럼 실종되고 있다는 것... "아니 될 일이야.. 이건 분명 바다를 망가뜨려서 해신님이 노하신 게 분명해..." 소문이 소문을 만들어 조정의 귀에 닿을 무렵,계책을 궁리한 막부는 하나의 수를 썼다. 신이란 게 있을까 보냐 이것은 원령의 소행이 틀림없다.퇴마에 능한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