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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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일정관리 앱 에버노트 evernote

일기쓰기 일정관리 앱 에버노트 evernote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6월 18일

무척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일정관리 앱이 있습니다. 바로 에버노트라는 건데요. 무료, 유료 버전이 있고 거기에 맞게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기에 사용하기도 수월하더라고요. 에버노트는 스마트폰 앱으로 만나거나 pc 프로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의 경우 2개 디바이스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그 이상 디바이스 연결을 위해서는 유료 전환이 필수입니다. 에버노트 앱으로 들어가 봤어요. 이미 많은 글을 적은 게 보이네요. 매일은 아니지만 틈틈이 일기를 씀으로써 그날의 사건, 기분 등을 기록합니다. 잠깐 잊었던 것들을 찾을 때 유용하더라고요. 2022년 일기가 벌써 116개를 넘어가네요. 지나온 일수가 대략 170일 정도 되.......

마카오에서의 첫 번째 날인 토요일

새벽 두시 부터 잠도 못 자고 뒤척이다가 1 시 반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는데 알람소리에 깨 보니 한 30 분 정도 눈 감았다 뜬 기분이다 몽롱하고 정신도 하나도 없고 어떻게 공항에서 마카오에 도착을 했는지도 정신이 하나도 없다 8 시에 비행기가 인천공항을 이륙해서 10 반 되서야 땅에 닿았다 정신이 없는채로 여기저기 다니다가 겨우 호텔에서 샤워를 했다 장난감 비행기처럼 마카오 행 비행기가 이륙하고 계속 바다위랑 구름 위를 날아서 겨우 목적지인 마카오에 도착했다 잠깐 괌 에서 서울로 돌아오던 생각이 났다 마카오에 거의 도착하는 순간 구름을 헤치고 내려가는 느낌이 꽤 괜찮았다

마카오에서의 둘쨋 날이다

에어컨을 틀어놓고 잤더니 아침 일찍부터 잠에서 깼다 어제 마카오 에 도착하고 나서 마카오 거리 마카오의 건물들 그리고 지나가는 현지 사람들 그리고 수 많은 중국 관광객들을 보니 내가 마카오에 오긴 왔구나 마치 꿈속에서 보는 풍경 같이 느껴진다 마치 꿈길을 걷는 기분도 들고 어제저녁에 마카오에서 파는 에그타르트도 실컷 먹고 싱싱한 현지 해물 요리도 먹고 오늘은 일식집에서 초밥 코스 요리도 푸짐하게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다 일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나왔는데 문득 어디선가 본 광경이였다 꿈속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참전에 벌써 몇년전에 꾼 꿈과 똑같았다 왠지 신기했다 오늘은 호텔안을 돌아다니면서 쇼핑 한 것과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한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