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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노워시트리트먼트 테르스 트리트퍼퓸 향좋은 손상모 머릿결관리 꿀템이네요!
타고난 모발이 건조하고 가늘어서 헤어케어에 굉장히 진심인 편이랍니다. 거기다 염색을 꾸준히 하고 있어 모발 손상이 심한 편인데요, 최근에는 손상에 신경 쓰여서 눈에 덜 띄게 진한 컬러로 염색을 해도 가까이서 보면 부스스해 보이는 머리 상태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이러한 스트레스를 달고 살다 보니 휴대하고 다니면서 머릿결 관리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수집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헤어미스트의 경우는 사용 후에는 잠시 차분해졌다가도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원래 모발 상태로 돌아가는 느낌이고 뿌리고 나서 모발이 떡지는 경우도 많아 몇 번 사용해 본 후 사용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더 좋은 제품이 없나 서치하던 와중에 눈길.......

올리브영 샴푸 추천 라우쉬 여행 중에도 두피케어
요즘 계속 동남아 여행을 하다보니 이글이글한 태양에 두피가 남아나질 않아요; 땀나고 노폐물이 쌓이고 기름지고 냄새나고. 조금 더 강력한 두피케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요즘 올리브영 샴푸 라우쉬를 쓰고 있답니다! 라우쉬는 130년의 전통을 가진 스위스 더모 헤어 케어 샴푸 브랜드에요. 1890년 독일의 미용 장인 J.W Rausch가 허브 진액을 이용한 최초의 헤어토닉을 개발했고 그 이후로 현재까지 두피 고민을 해결하는 두피케어 샴푸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D 기름진 머리부터 정수리 냄새까지 빠르고 확실하게 해결이 가능한 샴푸라 제가 독일에 살 때에도 애용하던 브랜드에요. 두피나 헤어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될 때 가장 먼저 생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