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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성장연구소 별별챌린지 10기에 참여하면서

글로성장연구소 별별챌린지 10기에 참여하면서

삶에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딱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운동 둘째는 글쓰기입니다. 독서는 마주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우리는 늘 우리 속에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부모, 자식, 아내나 남편, 친구, 동료 그 관계 속에서 자칫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돌보는 방법은 딱 두 가지입니다. 운동과 글쓰기입니다. 저는 글로성장연구소에서 운영하는 10번째 별별챌린지에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한번도 빠진 적 없습니다.(완주는 몇 번 없어요) 완주가 목표가 아닙니다. 그냥 참여합니다. 제가 별별챌린지에 참여하는 이유는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매일 뭔가를 쓰려면 일상에서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