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りゃあ、特別労働手当でももらわんと割に合わん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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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칭송받는 자 ~ 거짓의 가면 & 두 명의 하쿠오로 클리어
칭송받는자 - 흩어져가는 자를 위한 자장가 (이전 포스트) 칭송받는 자 첫번째 작품이 제법 만족스러웠기에 후속작인 거짓의 가면을 주문하고 곧장 플레이했다. 1편과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달랐지만 전작과 같이 SRPG로선 유저 편의성이 좋고 난이도도 딱 적당한 정도라서 메인 컨텐츠인 스토리를 즐기기에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못했다. 다만, 거짓의 가면에서 신경쓰였던 부분이 대화 파트를 적당한 분량으로 끊지 않고 일상 이야기와 자꾸 술 먹는 얘기가 길어져서 굉장히 따분한 패턴이 반복되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후속작을 위한 포석이었던 듯. 지인의 말로는 이 대화 분량 때문에 도중에 그만뒀다고 하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건 좀 안타까운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거짓의 가면」과 「두 명의 하쿠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