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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타이중 台中 가오메이 高美濕地 의 저녁 풍경

타이완 타이중 台中 가오메이 高美濕地 의 저녁 풍경

사진을 찍는 분들 중에는 인공물이 사진에 들어가는 것을 몹시 꺼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로 자연주의적인 사진을 찍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에게 앤셀 애덤스도 오래된 건물이나 전보대같은 것을 주제로 한 사진도 많다는 이야기를해 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의견으로 신 (또는 우주)은 자연과 생명을 만들었고 인간은도시와 구조물을 만들었다.그리고 자연은 낮에 아름답고 도시는 밤에 아름답다 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가오메이 습지는 해 질 때의 풍경이 아름답다고 소문이 나 있는데 특히 풍력 발전기를 배경으로 한 풍경은 더 더욱 아름답습니다.풍력 발전기가 없다고 했을 때 가오메이 습지의 풍경은 다른 지역의 해변과 다를 것이 없겠지요. 그러면 사진 몇 장을 올리겠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 밤이며 내일이면 2020

타이완 타이중 台中 가오메이 高美濕地 의 낮 풍경

가오메이 습지 高美濕地 는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만에서는 꽤 유명한 곳이고 저같이 새 사진 찍기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새들 때문에 즐겨 찾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별로 넓지도 않고 썰물 때 드러난 갯벌에 나가서 조개를 캐거나 아름다운 일몰을 구경을 하는 것이 전부인데다 이름난음식점도 없는 조용한 곳이라 관광객들 대부분 다른 곳으로 가다가 잠시 스치듯 들러 가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다양한 장면들을 연출하는 곳이죠. 먼저 낮의 풍경부터 보겠습니다. 수십년 동안 사진을 찍었지만 이 사진만큼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은 적이 별로 없습니다. 긴다리물때세들이 쉬고 있는 풍경 배와 새들 새들은 풍력 발전기 사이로도 날아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