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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리더스: 헨젤과그레텔, 라푼젤 영어원서 영어책추천
영어 공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죠. “영어의 기초는 듣기와 읽기부터!” 특히 아이들은 귀로 듣고 눈으로 따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해요. 그래서 영어 원서는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 딱 좋은 원서, 바로 『Happy Readers 1-1』 헨젤과 그레텔 / 라푼젤이에요! 어떤 책인가요? 『Happy Readers』 시리즈는 영어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짧고 쉬운 문장, 친숙한 이야기, 생생한 삽화로 구성된 리더스북이에요. 1권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과 ‘라푼젤’이 실려 있어요. 총 5개 챕터로 나.......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성공적으로 넘어가기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성공적으로 넘어가기 어렵게 적응시킨 원서 리딩에 안심할 때쯤 다시 한번 큰 고비가 찾아오죠. 저희 첫째도 둘째도 원서 리딩을 시작한 이후 맞이한 가장 큰 고비는 바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과정이었어요. 리더스 북을 읽을 때는 알록달록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는데 3점대 챕터북부터는 그림이 거의 사라지고 글밥이 확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리딩을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큰아이도 챕터북으로 넘어가면서 정말 많이 주춤했고, 좋아하는 장르가 까다로웠던 둘째는 더 힘들었어요 ㅠ.ㅠ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책 찾기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과정.......

5세영어 아이캔리드 비스킷 AR 1점대 리더스북
안녕하세요 우아맘입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다보면, 리더스북과 챕터북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는데요. 대체 리더스북이랑 챕터북은 뭘까요? 리더스북 리더스북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독립적인 읽기를 시작할때 접하는 책의 종류입니다. 이 책들은 짧은 문장과 단어, 다양한 삽화, 반복적인 문장구조를 통해 영어로 처음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리더스북에는 I Can Read 시리즈가 있죠. 그 중 오늘 소개해드릴 I can Read ' Biscuit 시리즈' 는 AR 0.9~1.4 사이의 책들로 구성되어 있어 5세 아이가 처음 접하는 영어리더스북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챕터북 챕터북은 리더스북을 일고 난 다음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