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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공항 마사지 현지 픽업 샌딩 디엘로스파
호치민 공항 마사지 현지 픽업 샌딩 디엘로스파 글/사진 @챙 호치민에 도착한 첫날부터 시내에서 핑크성당, 우체국, 박물관 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어깨와 종아리가 저도보르게 꽤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첫째날 여행을 마치고 호치민 마사지를 받아야겠다 싶어서 디엘로스파에 다녀왔어요. 구글 평점 4.9점에 한국인들의 찐 후기가 증명하는 현지 마사지 맛집인데, 주변에 핑크성당, 유명한 맛집 꾸안넴 등 호치민 여행 코스로 꼭 들르는 곳들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호치민은 물가가 한국보다는 싸지만 베트남 내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도시이다보니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인데, 가성비 좋은 가격에 팁까지 포함.......

호치민 시티투어, 그랩 대신 애용한 한인 렌트카 퍼스트22
호치민 시티투어, 그랩 대신 애용한 한인 렌트카 퍼스트22 #호치민시티투어 #호치민렌트카 #호치민그랩 ⓒ 초코혜 365일 매일이 여행 안녕하세요 초코혜입니다 🍩 지난 여름 휴가 때 신랑이랑 호치민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ㅎㅎ 그 때 참 좋았는데, 하필 제일 기대했던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 계속 폭우가 내려서 호캉스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게 못내 아쉽더라구요. 다시 가게된다면 이번에는 제대로 호캉스도하고, 저번에 못다녀온 관광지와 카페들까지 쭉 ~ 다시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 호치민은 다른 베트남 여행지 다낭, 나트랑 등과 다르게 휴양지보다는 '도시' 이기때문에 베트남 현지인들에 더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으로.......

호치민 공항 픽업 공항에서 시내가기, 시내에서 공항 샌딩
호치민 공항 픽업 공항에서 시내가기 시내에서 공항 샌딩 그렇게 베트남 다낭은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호치민은 진짜 오랜만의 여행이었어요. 막상 가기로 해놓고도 대체 여자 둘이 호치민에서 뭘 해야 하지?? 고민했고 메콩강 투어 등의 근교 여행은 또 귀찮아 그냥 시내에서 어슬렁거리며 맛있는 거나 먹자! 하며 출발한 여행이었는데요. 다낭은 그냥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크게 베트남스럽다거나 이국적인 느낌이 없는 반면 오랜만에 만난 호치민은 훨씬 더 정신없고 그래서 더 베트남스러운 그런 느낌의 도시였어요. 애주가 여자 둘의 여행이었다 보니 낮에도 먹고 마시고 밤에도 먹고 마셨는데 의외로 찐 맛집이 많아서 놀랐.......

탄손누트 호치민 공항 픽업 샌딩 서비스 프라이빗하게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왔던 호치민여행을 5년만에 혼자서 자유여행으로 가려니 살짝 치안 문제도 있고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려니 살짝 좀 걱정이되어 호치민 탄손누트 국제공항에서 프라이빗하게 이동했어요 호치민 공항에 착륙한 시간은 10시 24분 비행기에서 내려 이민국 수속 밟고 짐 찾는데까지 30분 안걸려 바쁘게 이동해서 기다림없이 바로 입국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공항 상황이 어떨지 모르지만 제가 이용했던 11월 말의 탄손누트 국제공항은 한가해서 수화물 찾기까지 30분도 안걸릴 만큼 빠르게 나올 수 있어 좋았어요 보통 공항 출국장에 있는 면세점과 달리 호치민공항에는 수화물 찾고 나가는데도 면세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