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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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메인 시나리오 제6장

6장 마음은 아지랑이처럼 만물상에서 대공 수색 방침을 짜고 있는 그랑 일행 앞에 셰로가 좋은 소식을 들고 왔다. 셰로카르테그랑씨~ 그 여자 아이가 눈을 떴어요~ 자 들어와 들어와 해치지 않아~ ???아, 안녕. 신세를 졌어. 고마워. 비요, 마도사 꼬맹아. 몸은 어때? 다친 데는 없어? ???힉! 뭐야 이 친한 척 하는 도마뱀은! 가까이 오지마! 비뭐야! 난 도마뱀이 아냐! 카타리나둘 다 진정하고 난 카타리나, 여기 귀여운 아이는 비야. 너는? 이오이오, 이름은 이오야. 당신들은 누구야? 루리아난 루리아! 이오 잘 부탁해요! 라캄난 라캄이다. 그리고 요 녀석이 우리 단장 그랑이다.그런데, 왜 이오 양은 예전부터 우리 뒤를 맴도셨나? 이오사실은 마을에서 우연히 당신들 이야기를 들었어. 대공님은 내 마법 스승님

그랑블루 판타지 메인 시나리오 제5장

등불의 섬 수수께끼의 편지와 호기심을 도표로 발츠공국에 도착한 일동을 굴뚝이 늘어선 검붉은 대지가 반겼다. 라캄흠 역시 군도계 공장. 활기가 있어. 드라프 족 사람이 많구나. 카타리나철을 다루는 장인을 뽑으면 드라프가 나오니까. 그런데 어째 분위기가 예민한데? 루리아그러네요. 그랑. 좀 무서워요. 비대공님이 행방불명이란 거 같은데. 그런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 에르스테 제국이 납치했다는 소문도. 카타리나제국! 셰로카르테어라, 여러분. 우두커니 서계시고 어쩐 일이신가요?우두커니 우뚝 서서 풉풉풉풉풉 비만물상 아가씨! 왜 여기 있어? 셰로카르테전 어디든 있고, 어디에도 없답니다. 우후후후~ 루리아셰로씨 멋져요. 왠지 철학적이네요! 셰로카르테뭐, 그건 냅두고요. 여러분께 드릴 일이 있어요~ 라캄어느 샌가 이 녀석

그랑블루 판타지 제3장

제국의 진의 에르스테 제국이 자랑하는 전함의 방. 여기서는 한 장군이 비난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퓨리아스왜? 어, 어, 어 왜! 슈투룸장군님 죄송합니다. 드랑미안, 그 녀석들이 의외로 강하더라고~ 퓨리아스야 아무나! 이 자식들 목 바로 쳐주지 않을래? 제국병장군님, 그들은 흑기사님의 칙령으로 움직이고 있기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손으로는 장군께서 친히 명령을 내리셔도 어찌 벌할 수가… 퓨리아스그러면 너로 하자. 나중에 깨끗이 당해라. 제국병무슨... 퓨리아스뭐, 시간을 벌어준 덕에 계획은 순조로우니까 둘 다 봐라, 이 풍경을.이 섬, 아니 이 군도 모두 바로 폭풍 속에 잠기고 가라앉을 거야.어둡고 어두운 하늘 저 밑으로 말이지. 그랑 일행이 겨우 돌아온 마을은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비바람이 내리치

그랑블루 판타지 메인 시나리오 오프닝

프롤로그 하늘이 푸른 걸 보고 있으면 보지 못한 저 너머로 돌아가고 싶어진다.하늘의 푸름에 흡수된 마음은 저 멀리 날려 흐트러졌다.끝이다. 하늘의 끝이다. 드디어 도착했다.내 아이여. 별의 섬 이스탈시아에서 기다리마. 엄숙히 비밀을 품고 있는 이 섬에 시작을 알리는 바람이 불어왔다. 여행을 떠나다. 에피소드1 비야, 그랑 너 진짜 갈 거야?아버지 편지가 왔다고 해도 하늘 끝이나 되는 데에 갈 수 가 있나.완전한 공도? 아 그 몇 백 년전에 별의 민족이 기록한 그건가?그야 그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그냥 이야긴데?뭐, 말을 꺼냈으니까 안 들어줄 수도 없고. 이런 마을에서 가만히 사는 것보다는 훨씬 더 재밌을 거 같은데! 헤헤어? 잠깐 잠깐 잠깐만! 뭐야 저거?저거 다른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