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경수
Posts
99 posts
나는 솔로 22기 영숙에게 남자들이 한 명씩 떠나네!
나는 솔로 22기 영숙에게 남자들이 한 명씩 떠나네! 자칭 뭐든지 다 된다고 하는 영숙입니다. 자존감만큼은 최고라고 하는 영숙을 좋아하는 남자가 많죠. 팀 영숙이 있을 정도였는데 서서히 떠나고 있네요. 분명히 경수는 단호하게 옥순에게 직진하다고 했는데요. 영숙은 신기하게도 그걸 다르게 받아들였더라고요. 자신이 아쉽다고 하니 경수도 그랬다는 식으로요. 당연히 단호하게 영숙에게 말했다고 생각한 경수는 놀라겠죠. 이걸 영숙은 깜찍하다고 받아들이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 못 된건지 확인이 안 되네요. 상철이 보이자 자신은 경수랑 이야기하면 알아보고 싶은 사람 끝이라고요. 상철에게 여지를 주면서 아직 너에게 갈 생각 있.......

근데, 경수 멋지지 않냐? 나는솔로 22기 옥순 (티빙예능)
근데, 경수 멋지지 않냐? 나는솔로 22기 옥순 (티빙예능) 개인적으로 경수는 흘리는 스타일이라 안 좋게 봤는데, 1 대 1에서 다른 여자들 차단하는 거 보니까, 멋지더라. 옥순한테만 표현 못 하는 것도, 좋아하니까 고장 난 거 같고.. 그리고 의외로 옥순이랑 잘 맞는 거 같기도 해, 옥순이 말하는 거 보면 숨 막힐 거 같은데, 거기서 좋은 감정을 느끼니까.. 아무튼, 오늘은 티빙예능 나는솔로 22기 경수의 멋짐 폭발과 손잡자는 옥순입니다. 보는 내가 눈치 보이는 데이트.. 자, 이번 주 나는솔로22기는 경수와 현숙, 옥순, 영숙의 다대일 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분위기가 위태위태했는데요.. 보는 사람까지 눈치 보이는 데이트였다는.. .......

나는 솔로 22기 현숙의 대환장쇼
나는 솔로 22기 현숙의 대환장쇼. 현숙은 옥순에게 경수를 포기했다고 말했었죠. 그런 후에 또다시 경수를 택했을 뿐만 아니라 물까지 직접 내려갔는데요. 또다시 돌변하는 현숙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다시 팀경수에 들어가 첫방 함께 보자는 이야기도 하고요. 자신은 하남이니 서울 권이라며 함께 자주 보자는 이야기도 하고요. 차에 타서 상당히 신나서 이야기하더라고요. 다들 식사를 하며 경수를 두고 신경전을 좀 벌이는데요. 현숙만 유일하게 아랑곳하지 않고 식사하는데 여념이 없더니.. 갑자기 씬스틸러가 되어 팀경수가 아닌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네요. 현숙의 이런 행동은 새삼스럽지 않죠. 경수가 오죽하면 매일매일이라는 표현까.......

나는 솔로 22기 현숙의 역대급 행동에 대한 남자들의 의견
나는 솔로 22기 현숙의 역대급 행동에 남자들의 의견 7명의 남자들이 여자들의 선택을 기다렸죠. 너무 더운 여름이라 가능했던 수영장에서 대기하는 미션. 덕분에 아주 신기한 볼거리를 선사했던 선택의 시간이었습니다. 미방분에서 현숙의 행동에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알게 되는데요. 광수와 영자 캐미가 이제는 제일 빛나죠. 몰 속에 있던 광수는 영자에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도 하고요. 그런 광수에게 영자는 재미있었냐고 묻기도 하고요. 다들 선택 된 후 지켜보는데 신기한가 봐요. 정숙과 정희가 상철을 물에서 끌어내는 걸 보는데요. 우와~~ 하면서 감탄사를 내며 구경하더라고요. 특별한 일 없으면 영자와 광수는 커플 확정인데요. 햇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