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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집 이동식 의자 캠핑 애견텐트 프리모리 솔리오 도그 하우스
집안에서 사용할 강아지집 여행갈 땐 이동식 강아지집 캠핑에서 의자대용 텐트 우리집 귀요미 미니비숑 하니. 강아지가 내 셋째가 될거라곤 생각치 못했는데, 진짜 예뻐도 너무 예쁘다. 그래서 주말에 캠핑갈 때, 가족 여행갈 때 자주 데리고 나가는데, 그런데 어디 갈 때 마다 이 녀석을 캠핑의자에 앉혀야 할지, 바닥에 앉혀야 할지 고민이다. 일단 사람이 쓰는 캠핑의자가 미니비숑 하니가 사용하기에 좀 높다는 게 흠이다. 그렇다고 이 녀석 뜻대로 바닥에 앉히자니 탐탁치 않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우리는 반려견 하니가 자유롭게 오고 날 수 있고, 편히 쉴 수도 있는 애견텐트가 필요했다. 애견텐트로 하게 되면 집에서도 강아지집으.......

강아지집 예쁜 우드 비숑 애견하우스 고양이집도 될듯!
우리 가족이 된지 벌써 2년 넘은 예쁜 비숑 하니! 처음엔 너무 아가아가해서 쿠션으로 된 작은 집을 하나 사주었었다. 그런데 우리 아가가 왜 이렇게 쑥쑥 커. 분명 미니비숑이라고 했지만 우리 아가는 비숑의 표준 사이즈인 4.5kg~5kg대를 왔다 갔다 하는 성견으로 크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젠 진짜 집을 새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사실 1살쯤 되었을 때 했어야 했는데. 버티고 버텼지. 이젠 평생 사용할 집으로 우드로 된 집을 사주기로 했다. 강아지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이다. 강아지집으로 선택했는데 집안 인테리어 효과까지 덤으로 주는 세모네집이다. 기대는 했지만 아니 어쩜 이렇게 예쁜거야?!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보.......

다견가정에 필수템 애견펜스, 텍미홈 이동식 펫룸 더블 강아지울타리
애정하는 이웃 여러분들 :) 애개육아맘 우아미가 인사드려요 저는 연년생 두 딸과 함께 강아지를 세마리 키우고 있다보니 하루하루 정신이 없는 육아를 하고 있답니다! 원래는 뚜띠와 봉구가 지냈었다가 친정 엄마와 살림을 합치며 제가 20살때부터 키우는 흰돌이도 오니 정말 북적북적하게 생활하는데요 * 흰돌이가 이제 15살의 노견이면서 뚜봉형제는 이번에 4살이 되었으니 잘 지내면서도 한참 청춘인 애들이 흰돌이 밥을 뺏어먹어서 아무래도 사료먹이는 시간에는 분리합니다!! 특히 노견이라 눈이 잘 안보이면서 이리저리 부딪히기도 하고 아무곳에 배변을 하면서 또 밟고 다니다보니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는 난리도 정말 이런 난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