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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데스레이 - 녹스 최고 3강의 마법
기억하시는가, 디아블로2와 겨루겠다던 웨스트우드 사의 걸작, 녹스(Nox)를 수준 높은 텍스트 번역이라던가 뛰어난 더빙 등 당시 웨스트우드 사에서 얼마나 한국시 장을 중요하게 여겼는지 싱글플레이를 하다보면 느껴질 것이다. 초반부는 괜찮지만 진 행할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뛰다가 갑자기 확 뛰는 느낌. 그래도 결국 네크로멘서를 몰아 내고 파괴시킨 무기이자 이 세계를 구한 영웅이 사용한 망각의 창을 결국 완성하게 되는 데 정말 기쁘더라. 망각의 창을 구성하는 파편을 구하기 위해 적대 관계에 있던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찾아 야 되는데 어휴 상방에서 공격한는 모습을 떠올리니 마지막 보스전보다 더 어려운 것 같 다. 문제는 망각의 창이 상이 사용하는 마나가 미칠정도로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마나를

녹스 - (1)
웨스트 우드사의 명작!! 비슷한 시기에 나온 디아블로에 밀려 인지도는 적지만 둘 다 하면 됨. 역시 처음은 힘쎄고 강한 전사 오프닝이 없지만 TV보다가 갑자기 빨려왔던가? 갑자기 끌려온것도 서러운데 던 미르에서 건틀렛을 통과하라니!!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구리칼 한자루는 주네요. 가다가 벽에 숨겨진 곳이 있지만 튜토리얼 수준이니 다들 보셧을 테고 저기 용암들은 무단횡단하는 순간 사망이니 꼭 다리로 지나갑시다. 던미르에서 마법을 사용만해도 잡혀가는게 나타나는 간 큰 마법사... 으아악! 하지만 결국 잡혀갑니다. RPG답게 남의 집 금고부터 털어주고요. 기껀 건틀렛에 찾아가니 후원자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니... 이 세계는 썩었구나!! 과수원으로 가면 기어하트가 자기 과수원에 박쥐들이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