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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성희롱 교사 역! 영화 '악의 경전' 추가 캐스트 발표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이토 히데아키 주연의 영화 '악의 경전'(悪の教典)(11월 10일 개봉)에서 학생을 성희롱하는 체육 교사 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작품은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실패를 은폐하기 위해 맡은 학생들을 살해하는 사이코 서스펜스. 귀재·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야마다는 '13인의 자객' 이후 동 감독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학생 역으로 니카이도 후미, 소메야 쇼타, 하야시 켄토가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현재 후지TV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열쇠가 잠긴 방'과 영화 '검은집' 등으로 알려진 인기 미스터리 작가 키시 유스케의 동명 소설을 실사화. 야마다는 문제 투성이의 고등학교에 다디는 사이코 패스 교사 하스미(이토)의 동료·시바하라 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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