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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수유마을 노란 꽃송이 " 고마워 "
"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꽃송이 "" 아래에서 보면 더 예쁜 것 같아 " " 그러네..난 그냥 그럴 줄 알았는데.. " [ 이천 산수유마을 노란 꽃송이 " 고마워 " ] 오늘 아침이었어요. 미세먼지 없는 날이란 말에 아침 일찍 서울러 동네 한 바퀴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데 노란 산수유 두 그루가 릭샘을 반겨준건..그 옆엔선 성미 급한 벚꽃이 꽃망울를 활짝 , " 와 예쁘네 " 역시 벚꽃은 넘 예쁘더라구요. 하얀 꽃송이가 몽실몽실 가까이서 봐도멀찍이 떨어져 나무 전체를 한 눈에 넣어봐도.... 그런데 그 옆에 오래 전 부터 있어 온 듯한 산수유는? " 글세다 . " 릭샘에겐 뭔가 임펙트가 부족한 꽃이었답니다. 겨울과 봄이 만나는 3월에 가장 처.......
![[구례] 산수유 마을 - 상위, 반곡마을](https://img.zoomtrend.com/2014/03/17/f0270581_5326fd93e8a76.jpg)
[구례] 산수유 마을 - 상위, 반곡마을
봄꽃 하면 몇가지 떠오르는 꽃들이 있습니다. 매화, 개나리, 진달래, 벚꽃... 그 중 산수유를 보기 위해 구례 산수유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구례는 산수유로 유명한 고장이고, 면적은 적으나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음이온을 배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인지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지요. 산수유 또한 국내의 70%가 생산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구례 산수유마을은 광양의 매화마을처럼 유명한 한 곳이 아닌 여러군데에 퍼져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축제 전 간단히 소개드릴 곳은 여러 마을중에서도 상위마을과 반곡마을의 산수유 꽃입니다. - 3월에 노란 꽃이 피는 산수유는 11월에 빨간 열매를 맺습니다. - 구례는 맑은 공기와 함께하는 곳으로 '자연으로 가는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