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르쿨트르리베르소

포스트: 14|아이템:예거르쿨트르리베르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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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수동 클래식 영입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수동 클래식 영입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예거르쿨트르 수동 클래식 영입 소식으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예거르쿨트르 시계는 많이 영입했어도 리베르소는 쉽게 만나 볼 수가 없었죠 클래식 모델로 서브세컨은 없지만 관리가 용이한 846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는 모델입니다 폴로 경기를 위해 리베르소는 케이스가 돌죠 ㅎㅎㅎ 신기한 시계입니다 이게 특징이죠 브라이슬릿 버젼을 구해서 가죽으로 차려면 디버클이나 핀버클을 구해야 할 것 같네요 블루핸즈의 리베르소~ 브라이슬릿 버젼은 처음 구해봅니다 모델넘버는 260.8.86입니다 이렇게 돌아가죠 ㅎㅎㅎ 독특해요 서브세컨의 있는 모델들은 비싸죠 ㅎㅎㅎ 스트랩 제작을 해봐야 겠어요

클래식 한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와 몽블랑 146 만년필~

클래식 한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와 몽블랑 146 만년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요즘 만년필을 공부하면서 아침마다 케이스에서 시계관리를 위해 시계를 찹니다 수동 시계들은 태엽을 감아주고 오토매틱 시계들은 흔들어주죠 ㅎㅎㅎ 그러면서 하나의 시계를 손목에 차주는데요 오늘은 리베르소네요 리베르소는 매력적인게 바로 질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보수적인 다이얼 디자인에 정해진 크기가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스트랩도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맞춰 놔서 더욱 빈티지 합니다 자연적을 태닝이 되는 스트랩이지만... 밖을 나가지 않으니 태닝될 일이 없네요 ㅎㅎㅎㅎㅎ 코팅제를 뿌려놔서 태닝도 늦긴할텐데 말이죠 루이비통 가죽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오늘의 만년필은 몽블랑 146입니다.......

빈티지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아무리봐도 예쁘네~

빈티지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아무리봐도 예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예거의 스테디셀러 리베르소 빈티지 금통 시계를 구경했는데요 아무리봐도 예쁘더군요 아무래도 리베르소는 뒤로 돌아가는 맛이 있죠 지금 현행도 마찬가지이지만... 매력적인건~ 케이스가 금통인 것도 있지만 지금 현행에서 볼 수 없는 다이얼 디자인이 매력적이더라구요 군더더기없는 빈티지 스러움~ 게다가 금통이라니 블루핸즈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그러면 일체감이 없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금통이라 폴리싱은 잘 안하니.... 기스가 엄청납니다 버클도 금.... 18K입니다 풀박스가 아니라서 아쉽지만... 이런 디자인 다시 한번 나왔으면 좋겠어요 스트랩은 좀.... 바꿔야 ㅎㅎㅎㅎㅎㅎ 멋진 클래식.......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의 스트랩 제작이 완료 됐어요~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의 스트랩 제작이 완료 됐어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렉스킨에서 제작한 예거르쿨트르의 새로운 스트랩이 나왔습니다 가죽은 루이비통의 가죽인 카우하이드로 제작됐구요 색상 참 은은하게 나왔더군요 살구색에 가까운 카우하이드 입니다 송아지 가죽이죠 예거르쿨트리 리베르소 나잇 앤 데이~ 간만에 다시 만나는 군요 후훗~ 양면을 볼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시계죠 1997년도 시계입니다 카우하이드 가죽 상당히 예민합니다~ 색상도 그렇고 햇빛에도 태닝되는 스타일이죠 그래서 약간만 차도 태닝된 빈티지 함을 느낄 수 있는 가죽입니다 특별하게 이번엔 스트랩 옆면을 코팅해주셨어요 캬아... 멋지군요 빈티지해요 이제 코팅에 시간~ 콜로닐로 UV코팅 및 방수 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