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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이 87회::오수정 또 배신, 남자?, 댓글들

피도 눈물도 없이 87회::오수정 또 배신, 남자?, 댓글들

"피도 눈물도 없이 87회"는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이 그녀가 이혜원(이소연)에게 저지른 패악질을 그대로 돌려 받아서 좋았다. 그런데 오수정(양혜진)은 또 배신을 해서 답답했다. 참고로 오수정(양혜진)은 윤이철(정찬)의 딸을 낳았기에, 굳이 CEO 자리를 고집하지 않아도 그녀가 낳은 '윤이철의 딸'은 윤이철(정찬)의 재산을 꽤 많이 상속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오수정이라면 윤이철에게 무조건 협조할 텐데... 왜 또 '윤이철의 팀'이라고 할 수 있는 '이혜원 팀'을 배신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오수정은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을 깜빵으로 보낼 수 있는 생수병 뚜껑을 가.......

피도 눈물도 없이 84회::탈출한 배도은+최강 빌런 민자영

피도 눈물도 없이 84회::탈출한 배도은+최강 빌런 민자영

"피도 눈물도 없이 84회"에서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은 예상 밖의 행보를 보여서 반전이었다. 나는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이 간호사를 죽이고 탈출해서, 탈출하자마자 바로 현상수배범이 될 줄 알았는데... 민자영(이아현)이 있었다. 이혜원(이소연)이 '하우스키퍼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깜빵에 갔을 때, 민자영(이아현)은 엄청난 권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번에도 민자영은 엄청난 권력을 이용, 배도은이 입원해 있는 정신병원의 원장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 배도은 때문에 죽은 병원 간호사는 사고사로 처리됐고, - 병원 원장은 이혜원(이소연)에게는 배도은이 잘 입원해 있다고.......

피도 눈물도 없이 83회::배도은=숟가락 공격 살인?, 최필수=의외

피도 눈물도 없이 83회::배도은=숟가락 공격 살인?, 최필수=의외

"피도 눈물도 없이 83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이 완벽한 승리를 거두는 줄 알았다. 이유는... - 윤이철(정찬)의 활약 덕분에 5천만 달러 무기명 채권도 확보한 후, - 채권을 불태운 것 처럼 민자영(이아현)+배도은(=이혜지)(하연주)+오수정(양혜진)도 속였고, - 배도은(=이혜지)(하연주)도 정신 병원 폐쇄 병동에 가두는데 성공했기 때문. 하지만 배도은은 배도은이었다. 병원에 갇힌 약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담당 직원을 상대로 온갖 발광을 부린 것 같기 때문. 심지어 직원의 귀까지 물어 뜯었다는 배도은이다. 그러다가 배도은은 젓가락도 아니고 무려 숟가락으로 병원 직원의 목을 공격해서 병원 직원을 쓰러 뜨.......

피도 눈물도 없이 82회::이혜원=드라마 제목처럼...

피도 눈물도 없이 82회::이혜원=드라마 제목처럼...

최근 이혜원(이소연)은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을 상대로 당한 대로 되갚아 주기로 작정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이혜원(이소연)이 너무 심하게 당한 데다가, "엄마 이혜원"에게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까지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이 건드려서 이혜원이 드라마 제목처럼 '피도 눈물도 없이' 미쳐 날뛰는 건 이해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81회에 이어 82회에서도 이혜원은 배도은(=이혜지)을 상대로 피도 눈물도 없는 독한 활약을 펼치며 나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 밖에 "피도 눈물도 없이 82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이혜원이 아래 장면에서 배도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