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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캔들 72회::문정인=사기 당하다, 문정인의 아들=서진호(정우진)?
'스캔들 72회'에서 문정인(한채영)은 김석기(진주형), 나현우 감독(전승빈), 이선애(이시은)가 깔아 놓은 '회사 매각 덫'에 아주 즐겁게 걸려서 나를 웃겼다. 웃긴 건 문정인(한채영)은 사기 당하는 와중에 사기를 치려고 했다는 것. 문정인의 회사 매각 계약서에는 백설아(한보름)와 차기작을 재계약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지키지 않으면 매각 계약이 물거품이 되니까, 문정인은 다짜고짜 최미선(조향기)에게 8억을 입금 한다. 문정인은 최미선(조향기)이 8억을 보면 돈에 눈이 돌아가 백설아를 압박해서 차기작 계약을 하게 할 거라고 생각한 것 같다. 하지만 최미선과 박일중(황동주)은 돈에 미친 문정.......

드라마 스캔들 71회::문정인+민주련=일 못 하는 엄마와 딸
70회를 보면서 나는 민주련(김규선)이 노출도 많고 합방씬도 많은 "영화 물망초"를 서진호(=정우진)(최웅)에게 하라고 부추기길래, 서진호(=정우진)(최웅)를 엿 멕이려고 그러는 줄 알았다. 그런데 '스캔들 71회'를 보니까 민주련(김규선)은 작품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서진호(=정우진)에게 "영화 물망초"를 하라고 한 거 였다. "스캔들 71회"에서는 "영화 물망초"의 프로젝트 계획서 같은 게 나왔다. 그리고 이 계획서를 보면 서진호(=정우진)는 다른 나라에서 실제로 합방 연기를 하는 여자들과 수많은 합방 장면을 찍게 되어 있었다. 문제는 문정인(한채영)과 민주.......

드라마 스캔들 70회::김석기의 반란, 민주련=서진호(정우진) 배신과 '영화 물망초'
"드라마 스캔들 70회"에서 김석기(진주형)는 나현우(전승빈)를 찾아가 문정인(한채영)이 회사를 팔려고 한다는 걸 털어 놓는다. 그리고 문정인(한채영)만 싹 빼 버리면 좋겠다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 김석기(진주형)는 문정인에게 회사를 180억에 사겠다는 일본인이 나타났다고 했다. 그런데 이건 거짓말 같다. - '70회 엔딩'에서 나현우(전승빈)와 이선애(이시은)는 정확하게 못 들었는데, 문정인 회사 관련 의미 심장한 말을 한 것 같다. 그래서 70회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김석기와 나현우는 연합을 맺고 문정인 없는 '정인 엔터테인먼트'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암튼 김석기의 반란이 정말 기대된다. .......

드라마 스캔들 69회::나현우+나승우=이선애의 친아들이 아닌, 김석기의 활약?
"드라마 스캔들 69회"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나현우(전승빈)와 나승우(김진우)의 출생 이야기가 나왔다. 69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민태창(이병준)과 이혼 후 이선애(이시은)는 나현우(전승빈)와 나승우(김진우), 그리고 이 둘의 아버지가 살던 집에서 일을 하다가, 이 둘의 아버지와 결혼까지 하게 됐다. 즉, 나승우와 나현우는 이선애(이시은)의 친아들이 아니었고, 민태창(이병준)과 이혼 당시에 이선애가 임신하고 있던 아이는 유산된 것 같다. 이선애는 그녀에게 생겼던 두 아이 모두 잃게 된 셈이고, 이선애가 두 아이를 잃게 된 데에는 민태창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돼서 → 민태창은 천벌 받아 마땅하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