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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NEXT (2013, 일본)
2011년에 나왔던 나는 친구가 적다의 후속작. 혼혈로 머리색과 인상이 남달라서 동급생들에게 기피당하는 주인공과압도적인 재능과 미모로 주변에 다가가기가 꺼려지는 이사장 딸,대인관계가 서투르지만 딱부러지는 동아리장,타고난 천재이면서 또한 변태인 천재소녀 및 그외 인물들까지.. 새로운 등장인물 둘 정도 외에는 크게 차이가 없는 컨셉이지만왠지 시즌1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다. 미리 얘기해 두자면 나는 시즌 1 쪽이 맘에 들었다. (시험이 끝난 뒤 답을 맞춰보는것을 해본적이 없는 주인공들.일부 지방에는 그런 풍습도 있다.. 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시즌 1과의 차이점은 시즌 1이 요조라와 세나의 라이벌 구도 위주로 진행된다면이번 시즌은 리카와 코다카, 그리고 세나와 코다카 위주로 진행된다는 점이 다르다.

'큰 인기를 끌었던...' 의류 사업에 나섰던 시노다 마리코의 큰 오산
불경기의 여파로 개런티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텔레비전 산업. 많은 연예인들이 지명도를 무기로 부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탤런트는 패션 사업에 열심히 뛰어들고 있다. 포화 상태에 신규로 뛰어지는 것이 매우 어려워지고 있을 정도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모델 리카(40)와 전 AKB48 출신의 시노다 마리코(27)이다. 발매중의 '주간 신쵸 출판사'(신쵸샤)는 그런 두 사람의 숍 비교로 대결시킨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리카는 지난해 4월 도쿄·다이칸야마 라이프 스타일 숍 'Maison de Reefur'를 오픈. 룸웨어 2만엔, 비치 타월 6,000엔, 메모장 1,000엔 등 아이템의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그 세련된 감각으로 개점 1주일에 1만명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