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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곰 목도리 <목이 드시담곰 머플러> 스파오X담곰이 기획전
스파오 홈페이지에서 구매했으며 2개 사서 하나는 선물했다. 개당 가격은 19,900원 품질에 차이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파오 콜라보 제품들은 현지 나가노 마켓에 파는 것보다 월등하게 저렴하다. 덕질하기 좋은 것이다. 그래서 선물용으로 몇 개 더 살까 싶어서 다시 들어가 보니 세상에, 그새 품절이다. 폭 13cm, 길이 165cm로 굵은 목의 필자에게도 사이즈는 넉넉하다. 제품명도 목도리가 아닌 머플러로 표기되어 있는데 머플러라고 하기엔 두텁고 목도리라고 하기엔 사이즈가 좀 작다. 둘 다 용도는 비슷하니 굳이 구분 지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이시키 세상 순둥순둥한 표정과 몸짓으로 저런 도발적인 포즈라니. 궁디팡팡 해주고 싶다.......

농담곰, 최근 입양된 새로운 굿즈들 (from 긴자 나가노마켓)
필자의 농담곰 덕질의 최대 조력자인 친구가 이번에도 일본 도쿄 출장에서 농담곰 굿즈를 가득 사 왔다. 시부야에서 긴자로 옮긴 나가노 마켓의 포스팅도 이 친구가 보내준 사진으로 글만 써서 올린 것이다. 친구가 선물용으로 사준 것도 있고 필자가 구매를 부탁한 상품도 있다. 호박을 입고 마녀 모자를 쓴 농담곰은 할로윈 에디션이다. 구겨진 인상을 쓰고 손에 무려 전기톱을 들고 있는 담곰이다. 이 역시 할로윈 에디션이다. 나름 격하게 인상을 쓰고 무서운 척을 하고 있지만 귀여움은 감출 수 없다. 요즘 이런 표정을 많이 밀고 있는 것 같다. 기본형 담곰이 인형이고 가방에 달고 다니는 용도다. 꽤 귀엽지만 이건 최근 농담곰 덕질에 입.......

도쿄에서 농담곰 찾기 : 긴자로 옮긴 나가노 마켓, ナガノマーケット GINZA
우선 이 포스팅은 필자가 직접 가본 포스팅은 아니고 도쿄로 출장을 간 친구가 보내준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이렇게라도 농담곰의 덕질은 계속된다. JR야마노테센 타고 "유라쿠초역" 하차 마로니에게이트 긴자1 (マロニエゲート銀座1) 쇼핑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한다. 평일 낮은 좀 괜찮다던데 사람이 많으면 인원을 제한하고 라인으로 예약해서 들어가야 한다고 한다. 도쿄 시부야 파르코에 있던 나가노 마켓은 문을 닫았고 긴자에 새로 오픈을 했다고 한다. 보내준 사진들을 보니 규모도 크고 품목도 엄청 많아졌다. 언제 도쿄에 가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반가운 소식이다. 평일이라 다소 한산한 풍경이라 한다. 매장 규모는 시부.......

나가노 마켓 팝업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 (입장 못한 후기)
가끔 눈팅하러 들락거리는 X(트위터) 팔로우 하고 있던 나가노 마켓에서 공지가 뜬다.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는 소식이다. 딱 저 타이밍에 윗동네 올라갈 일이 있는데 농담곰 덕후에게 하늘의 축복이라도 내려온 것일까. 본 블로그에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는데 필자는 농담곰(담곰이)의 덕후다. 하지만 별다른 커뮤 활동 없이 혼자서 좋아하던 터라 국내에서 농담곰의 인기를 몰랐던 것이 패착이었다. 더구나 팝업스토어 기간 중에서 필자가 서울에 방문하는 날짜에 해당하는 행사의 앞부분 일정은 를 통해서만 갈 수 있었다. 해당 날짜 예약은 무려 한 달 전에 완판이 되어버렸다. 덕질의 기본이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