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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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자유 여행 가볼만한곳 용이 만든 자연을 품은 도시
용이 승천했다는 곳에 궁을 세우고 성을 쌓은 곳이 하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용과는 떼어놓을 수가 없는 곳 같아요. 바다와 육지에 용이 만들어놓은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리 왕조의 도읍지 탕롱. 베트남 하노이 자유 여행 떠나봅니다. 1. 하노이 시내 ▼성요셉 성당 Nhatho Chih To Hano Nha Tho Ion 프랑스 식민시절에 노트르담 성당과 비슷한 모습을 가진 성요셉 가톨릭 성당이랍니다. 회색빛 성당의 모습이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젊은이들을 만남의 장소로 인기가 있더라고요. ▼포타히엔 맥주거리 PhoTaHie 호안끼엠 호수 분수광장 길 건너편에 위치한 따히엔 거리에 밤이 되면 맥주 좌판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는 곳이에요.......
![[베트남하노이2015] 닌빈 짱안, 바이딘 사원, 분보남보 분차](https://img.zoomtrend.com/2015/07/19/c0015424_55ab4a5d20c3f.jpg)
[베트남하노이2015] 닌빈 짱안, 바이딘 사원, 분보남보 분차
베트남 하노이 여행 2일 입니다. 워낙 골든 선 빌라 호텔의 조식 평가가 좋아서 (참고 기대하고 있습니다.평소라면 새벽 5시 6시에 일어나서 움직이겠지만 이번 여행은 느긋~ 느긋이 목표.에어콘 빵빵한 방에서 뒹굴 거리다가 조식 먹으러 내려갔습니다. 하루 더 머물러야 하므로 방 청소용 팁 1$베개 밑에 슬쩍 놓고 나갔습니다. 원래 팁 없는 동네지만 연속으로 머를때는 살짝 넣어두는게 에티켓이라고 해서요(먼산) 골든 선 빌라 호텔의 조식은 로비 바로 옆의 작은 식당이예요.부페식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서 메뉴판을 보여줘요, 미리 만들어둔 음식이 아니고 주문 받는 순간부터 조리해서 가져다 줍니다.먹고 싶은 만큼 시켜서 먹으면 됩니다. 앉자마자 제공되는 떠먹는 요구르트와 과일 한 접시,요 요거트 달지 않고 진짜

150615 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당일여행
여행의 3일차.기대했던 짱안으로 드디어 가는 날앞서 여행 개요에도 언급했지만, 베트남 방문 전 짱안과 하롱베이 예약을 하고 왔기 때문에현지에서 발품을 파는 수고스러운 일은 없었다.호텔이든 현지 여행사든 모두 짱안, 땀꼭, 하롱베이 등의 여행은 취급하고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가서 발품을 팔면 더 저렴한 가격의 상품을 구할 수도 있다고 하니 그런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장에서 도전해봄직도 하다. TIP 땀꼭과 짱안땀꼭과 짱안은 닌빈의 산을 두고 반대편에 있다. 산너머 서쪽이 땀꼭, 동쪽은 짱안이다. 땀꼭은 예전부터 개발되었던 곳이며 1시간 남짓의 코스이다. 사공들과 행상들이 결탁하고 물건을 강매하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다. 짱안은 근래에 개발된 관광지이며 동굴도 훨씬 많고 2시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