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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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자초한 고추냉이 쌈이 불러온 파국
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자초한 고추냉이 쌈이 불러온 파국 경수가 인기남으로 등극했지만요. 하루밖에 안 되어 파국을 맞이하게 생겼습니다. 이게 누구 탓도 아닌 본인이 스스로 자초했다는 게 문제요. 어떤 일이 벌어진걸까요? 현숙이 제대로 룰을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무려 4명이 있는데 괜히 오해가 생기면 안 되잖아요. 쌈에 고추냉이 넣은 게 마음에 든다는 뜻으로 다시 분명히 밝힙니다. 경수가 쌈을 제조해서 한 명씩 전달합니다. 정숙에게 제일 먼저 주고요. 다음에 현숙 세 번째는 옥순 마지막 정희까지 전부 전달하죠. 경수까지 쌈을 들고 다함께 건배를 합니다. 한꺼번에 먹은 후 서로 결과물을 보는거죠. 약간 연프보다는 예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