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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GTR배 제4회 스크린파크골프대회 예선 참가했어요~
제가 파크골프 입문해서 스크린대회에 참여를 했습니다.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권유해주셔서 참여했는데 예선 144강은 무난하게 통과했습니다. 66타 이븐인데 21언더가 최고 성적입니다. 그러나.. 대회모드로 진행을 안해서 이건 반영이 안되서 아쉽습니다. 함께 게임하신분들이 멀리건이 있어야 된다며 대회모드를 원하지 않으셔서 참 야속합니다. 그래도 예선은 통과했으니 144강 진행하는 열흘동안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

요즘 왜 다들 파크골프 빠졌을까? 초보도 푹 빠지는 이유, 용어 정리!
prologue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날이 갈수록 파크골프에 대한 인기가 점점 늘어나이고 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리 열광하는 것일까? 필자 나이 40초반, 아무리 집 가까이 파크골프장이 있다고 해도 자꾸만 움직이게 된다. 필자도 최근에는 대회장에도 참가하면서 그 매력에 더 반했다는 사실! 일단,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 그리고 18홀 금방 돌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해야 될까? 그럼 지금부터 파크골프 인기와 용어 정리까지 깔끔하게 알아보자. 1. “의외로 뽕이 차오른다” – 그 타격감!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에 해봤는데 막상 치니 마음이랑 몸이 동시에 반응하던데? 골프처럼 깔끔하지만 부담 없고 공이 클럽페이스에서 벗.......

2025 아쿠마지 주최 갓필드 대회
오늘 14시 아쿠마지(데비데비 데비루&요루미 레나) 주최의 니지산지 갓필드(국내에선 인지도 적고 일본에선 소소하게 연명중인 TCG) 대회. A조: 사카요리 소마/카이세이/이츠키 사쿄/혼마 히마와리 B조: 타치츠테 토토/우미세 요츠하/겐즈키 토지로/사에구사 아키나 C조: 코야나기 로우/도라/사카키 네스/시시도 아카리 D조: 시가 리코/키타미 유우세이/토도로키 쿄코/사이키 잇테츠 이렇게 16명이 4인 1조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정했는데, (1, 2회전 각조 1, 2위가 결승 진출) 우승은 타치츠테 토토에게 돌아갔네요.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알바트로스 장면(동영상 포함)
제 125회 US 오픈 대회 1라운드에서 미국의 패트릭 리드(34)가 US 오픈 역사상 네 번째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리드는 파5 4번 홀(621야드)에서 티샷을 332야드나 보낸 다음 페어웨이에서 3번 우드로 투 온을 노렸는데, 그린에 떨어진 공이 286야드 거리에 있던 홀로 그대로 굴러 들어갔다. 그때까지 1오버파 45위를 기록 중이던 리드는 이 알바트로스 덕분에 단숨에 3타나 줄이며, 2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 올랐다. 리드의 알바트로스는 US 오픈 역사상 4번째로 2012년 닉 와트니가 올림픽 클럽에서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알바트로스 확률은 3만분의 1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US 오픈에서 알바트로스를 한 골퍼는 리드와 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