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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posts한국 박스오피스 '완벽한 타인' 2주 연속 1위!
'완벽한 타인'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 관객은 첫주대비 14.8%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0만명, 누적 337만 6천명을 달성했고 누적 흥행수익은 285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명을 가뿐하게 넘어 대박이 났습니다. 주중으로 손익분기점 더블 스코어를 넘어가겠지요. 2위도 전주 그대로 '보헤미안 랩소디'입니다. 이번주에는 경쟁작이 좀 개봉하니까 주춤하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 둘이 박스오피스를 독식하는 모양새에요. 게다가 둘 다 상영관과 상영횟수도 좀 늘었지요. 2주차 주말관객은... 놀랍게도 첫주대비 49.8% 더 늘어난(!) 78만 4천명, 누적 184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65억 9천만원. 참고로 해외 북미를 제외한 각국 흥행 중에
한국 박스오피스 '완벽한 타인' 1위!
여행 다녀온 관계로 이틀씩 늦게 보내드리는 박스오피스 포스팅! '완벽한 타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주연. 지난주에는 유료시사회라는 이름의 변칙 개봉으로 9위를 차지했었죠. 주말 117만 3천명, 누적 166만 5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39억 1천만원입니다. 이틀 늦게 보내드리는 관계로, 어제까지의 일일 박스오피스까지 따져보면 220만명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라서 아주 가뿐하게 흥행을 성공시킨 상황. 줄거리 : 저녁 먹는 동안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 거야 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 할 것 없이 싹! 오랜만의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한다. 바로 각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한국 박스오피스 '퍼스트맨' 1위!
'퍼스트맨' 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음에도 흥행이 출발부터 망한 분위기인데 한국에서는 큰 흥행작이 없는 비수기를 틈타서 1위를 했군요. 1190개관에서 개보애서 첫주말 35만명, 한주간 42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9억 3천만원.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입니다. 라이언 고슬링과 클레어 포이 주연. 실화 바탕의 이야기에요. 무슨 실화냐고요? 아폴로 11호로 달에 간 사나이,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고슬링이 닐 암스트롱을, 클레어 포이가 그의 아내인 자넷 셰어론을 연기해요. 제임스 R. 한센의 전기 소설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한국 박스오피스 '암수살인' 2주차 역전 1위!
첫주에 2위로 출발했던 '암수살인'이 2주차에 역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작들이크게 치고 올라오지 못해서, 기존 상영작들 사이에서 더 완만한 하강곡선을 그린 작품이 1위를 차지한 그런 상황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4.5% 감소한 55만 3천명, 누적 283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49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은 200만명이기 때문에, 2주만에 아주 크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현재진행형이고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베놈'입니다. 한주 천하로 끝나고 암수살인에 역전당하고 말았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성적이 나쁜 건 절대 아닙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7.4% 감소한 49만 4천명, 누적 324만 9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87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