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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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새 보금자리,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기간 노후 청사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석교동에 마침내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렸습니다. 새롭게 완공된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며 주민들에게 공개된 것인데요. 지난 11월 20일, 개청식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왔습니다. 사실, 석교동은 한동안 노후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말에 지어진 기존 행정복지센터는 협소한 공간과 한정된 기능으로 주민들의 행정·복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결과물이 바로 이번에 완공된 신청사인데요. 단순히 외형을 새롭고 멋지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주민들의 생활.......

대전 유성구 관평도서관 탐방기! 책과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오늘은 우리 대전 유성구의 자랑, 바로 관평도서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성장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는 이곳을 저와 함께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관평도서관은 대전 관평동 행정복지센터와 관평우체국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23일에 문을 연 이후로, 비록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수많은 도서가 가득한 보물 같은 공간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지만, 평일과 주말에는 늘 우리 곁에서 지식과 휴식을 선물하고 있어요. 깨끗하고 깔끔한 건물 덕분에 방문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랍니다. 먼저 관평도서관 외관이에.......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문화생활, 대전 상대동 힐링버스킹 공연
대전시는 해마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유성구 상대동에서는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힐링버스킹 공연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행사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작은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행사는 9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초가을이라 기대했던 선선한 공기와 달리, 여전히 여름의 열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해가 진 뒤에도 기온은 쉽게 내려가지 않아 공기 자체가 뜨거웠고, 관객들은 부채를 부치며 땀을 닦아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도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