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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2019년 말,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 나온다?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이, 2019년 12월 또는 2020년 1월 유럽에서 1500 유로에 출시될 지도 모르다는 소식입니다(링크). 모토로라에서 폴더블 폰 특허를 내고, 실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야 새롭지도 않지만... 출시 시기를 거의 확정된 듯 이야기하기는 처음이네요. 물론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 덧붙여, 갤럭시 폴드와 화웨이 메이트 X의 문제로 인해 별로 늦은 출시도 아니게 되버렸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는 갤럭시 폴드와는 다르게, 태블릿을 접어서 가지고 다니는 개념이 아니라 휴대폰을 접어서 가지고 다니는, 과거 레이저폰과 비슷한 형태가 될 거라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이 방식이 더 실용적이죠. 스마트폰을 작게 만들어 가지고 다닌다는, 태블릿PC를 작게
위아래로 접는 폴더블폰은 이런 느낌일까
지난 컴퓨텍스 2019에서, 중국 디스플레이 회사 티안마에서 재미있는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다름 아닌, 위 아래로 접는 폴더블폰형 디스플레이를 선보인거죠. 7.4인치의 이 디스플레이는, 두께 0.25mm에 180도로 접히고, R값이 3mm 정도 됩니다. 화면 비율은 요즘 많이 쓰는 21:9. 모토롤라에서 위아래로 접히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 나온다면 이런 느낌이겠죠? 사실 21:9 비율이면 생각만큼 크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다시 말해, 이걸 접으면 굉장히 작게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평소에는 화면을 보호하면서 쓸 때는 전체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는 말. 갤럭시 폴드도 출시가 연기되는 마당에 세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벌써 기대해 본다는 건, 아무래도 김칫

갤럭시 폴드 발표, 기대되는 것과 걱정되는 것
살다살다 제가 갤럭시 발표를 보기 위해 밤을 새는 날이 다 오는 군요. 예, 삼성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발표했습니다. 4.6인치 외부 디스플레이와 7.3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대로 접히는 스마트폰입니다. LTE와 5G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올 예정. 검정색, 은색, 녹색 및 파란색의 4가지 색을 가지고 있으며, 힌지는 보다 다양한 색을 쓸 수 있는 듯 합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어쨌든 투 톤으로 쓸 수 있다는 말이죠. 카메라는 모두 6개로, 후면에 3 개, 내부에 2 개, 전면에는 1개입니다. 모두 걱정하던 배터리는 4,380mAh의 듀얼 배터리. 양쪽에 모두 배터리를 넣었다고 합니다. 램은 12G, 용량은 512GB입니다. 작은 화면으로 쓰다가 펼치면 보
삼성이 플렉시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예상했지만, 삼성이 SDC(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어찌보면 플렉시블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음, 전에 공개된 플렉시 파이보다는 좋군요. 이쪽은 정말, 디스플레이를 딱 접었습니다. 예전에 나온 액손M의 완성형 같은 느낌. 음, 이건 아무래도 영상을 봐야겠어요. 사진보단 영상이 좀 더 임팩트 있네요. 사실 살짝 옛날 애플 이벤트 생각까지 날 정도였으니, 나름 잘 발표했다 생각합니다. 물론 디자인은 저대로 나오진 않을 겁니다. 뭔가 투박하죠. 출시는 내년 예정이고, 아무래도 갤럭시S 10주년 기념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상 가격은 ... 1999달러. 하하하. 농담 아니에요. 이번이 삼성이, 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