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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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최종발표

음... 중간에 안 보게 될 것 같았는데 끝까지 보게 되었네요. 사실 방송이랑 노래들 자체는 그럭저럭이었는데 한일 연습생들을 비교하는 게 꽤 재밌다 보니... 결과적으론 최종 12명에 한국인 9명, 일본인 3명으로 구성이 되었네요. 처음 봤을 때 생각했던 구성이랑 얼추 맞아 떨어져서 뿌듯.(...) 사실 후반부로 가니 사쿠라 쪽에 좀 힘이 실리는 편집이 눈에 보여서 그렇게까지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사쿠라야 어차피 고정 팬이 있어서 거의 데뷔는 확정인데 굳이 그렇게 할 것 있나 싶어서요. 뭐 워낙 투표가 출렁거리다보니 제작진에서도 작정하고 밀어준 거 같긴 하지만. 탈락이 아쉬웠던 연습생은... 한국 쪽에선 이가은. 하지만 이번에 뽑힌 멤버들을 보면 마지막에 표심이 '청순' 쪽에 몰린 거

프로듀스48 데뷔 결정일!

관심사였던 한일 합작 오디션 경연의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응원했던 아이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갈 때마다 데뷔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어갔지만 지금은 누가 되어도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과연 어떤 모양새로 데뷔해 어떻게 활동하게 될지요. 한성수나 아키모토 야스시나 훌륭하기만한 푸로듀서는 아닌데 양국 활동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좋건 나쁘건 데뷔조가 오늘 곧 결정되겠지요. 전 그저 응원할 따름입니다.

프로듀스48 경연곡 구매

화질 괜찮게 공연 영상을 팔면 더 좋겠는데 말이죠. 방송 봤을 때 괜찮은 곡 몇 개 있길래 이참에 싹 구입했습니다.팝가요에 관심 끊은지 십년이 넘는데인물들의 캐릭터를 알게 되고 사연을 알게 되는 것으로구매 의욕이 든다는게 참 무섭습니다.

프로듀스48 2차 순발식을 보고

데뷰했으면 하는 아이가 생존해 있어 안도감과방출당해 안타까움이 교차한 방송이었습니다.8화분 중에 눈에 들어온 것이 몇가지 있는데 트레이너들에게 자주 혼나던 다카하시 쥬리가칭찬을 듣고 "여기가 한국 맞나?"하는 부분과 ㅋㅋㅋ 또 하나는 전체 등수 2위를 차지한 야부키 나코의 소감이었습니다. "어쩌면 TV를 보고 계시는 분 중에 '어째서 나코가 2등인거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거라 생각하는데요.그런 분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서 여러분께 나코의 다양한 면모를 어필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TV 자막에는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에게 인정받을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는 걸로 표현됐지만HKT48 팀 내 인기 멤버에 편승해 과도한 푸시를 받았다는 데서 다른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