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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철학원 110화 하이라이트 - 얀데레 텐시의 복제 브론트씨 역하렘
시작부터 루프물임을 다 밝혀놓고 시작하는 작품. 히로인이 중반에 이미 최종보스를 쳐바를 정도로 강해지는 작품. 그래서 히로인이 최종보스와 데이트를 하며 최종보스를 최종보스답게 키워주는 작품. 이젠 더이상 어떤 전개가 나와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았지만...... 설마 아직도 이런 전개가 준비되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웃었네요. >_< 정말 더이상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알 수가 없는 대작입니다. 브론트씨 : 레이, 무사한가? 레이 : 응...... 그치만, 왜 갑자기 공격해온 걸까. 이 모습이라면 '레이무' 랑 구분이 갈 리가 없을 텐데. 브론트씨 : 이 이상 여기 있는 건 위험하겠군. 신사로 가자 레이 : 알았어. 9번째 세계의 텐시 : 어머, 벌써 돌아가려고? 레

음양철학원 109화 하이라이트 - GL과 BL과 NL과 동인녀가 난무하는 즐거운 환상향
보면서 생각하게 된 건데, 확실히 더러운 닌자는 러브코미디물 주인공의 소질이 있네요. 플래그는 세울대로 세워놓고 이 무슨 둔감...... 더러운 닌자의 비겁한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굉장한 소질이다 굉장해 이런거 보면 오히려 BL로 나가도 브론트씨가 공, 더러운 닌자가 수로 가는 게 은근히 어울릴 것 같기도...... (어이!?) 브론트씨는 겉보기엔 바보같아 보여도 소신이 강하고 은근히 결정적인 순간에는 눈치가 있는 게 소년만화 주인공 소질 뿐 아니라 소녀만화 남주인공으로서의 소질도 탁월하십니다. 역시 4차원 꽃미남. 깡패무녀를 신부로 받아줄 남자로서 부족함이 없는듯. --b 텐시 : 그녀석은 '아직은 널 상대할 때가 아니다' 라고 했는데, 노부오 넌 이 말의 의미가 뭔지 알지? 더러운 닌자 : 이길

갑자기 동방인가철도 전편 번역해버리고 싶다는 충동이 몰려오네요
이제와서 따져보면 사츠키 린은 사실상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 덕분에 살려진 캐릭터입니다. 사츠키 린을 최초로 등장시킨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인 동방조미궁은 지나치게 매니악한 작품 특성상 생각보다 인기가 많지 않았지만, 그 동방조미궁의 영향을 받아 사츠키 린을 준 히로인급으로 기용한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인 동방인가철, 음양철학원, 동방결투철 등은 모두 대히트. 동방조미궁의 히로인은 슈가 사테라였지만, 결과적으로 정작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캐릭터는 사츠키 린이었던 것 같아요.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을 좋아하는 팬들이 대체로 슈가 사테라나 사츠키 린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출연에 대해 관대했다는 부분이 결정적인 도움이 됐죠. 실제로 지금 픽시브에서 사츠키 린 팬아트를 찾아보면 상당수가 동방조미궁의 영향을 받은

MMD 레이무의 바리에이션이 더 늘어났군요. 영나암 레이무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단행본으로도 발매된 영나암 1권을 보면, 초반 배경이 겨울인지라 동복 차림의 레이무와 마리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기서 나오는 레이무는 머플러와 장갑을 낀 모습이 인상적이었지요. 4화에선 힘들게 눈을 치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동방영나암(東方鈴奈庵) 제4화 "사가판 백귀야행회권 (전편)" 감상 완료. by 심유경 에서, 국내분들 (특히 예비역분들) 에게는 익숙한 장면? 그리고 이 옷차림이 나름 인상적이었는지 최근 이 복장과 그림체를 살린 MMD 모델이 나왔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봐 주세요. ○ 관련 페이지 : 【東方MMD】博麗霊夢(鈴奈庵風)【モデル配布】 (영나암풍 레이무 MMD 모델 배포) 東方3D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