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Posts
3033 posts
삼성 김지찬 독기 품었다! 2026시즌 도루왕 도전!
삼성 김지찬 독기 품었다! 2026시즌 도루왕 도전! "작년엔 날아다녔는데, 올해는 반쪽짜리 시즌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신발 끈을 동여맸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24) 선수의 이번 겨울은 유난히 뜨겁습니다. 2024년 커리어 하이(타율 0.316, 42도루)를 찍었으나, 2025년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90경기 출전에 그쳤기 때문인데요. "부상은 핑계일 뿐"이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2026시즌 도루왕과 우승을 향해 리스타트 버튼을 누른 김지찬의 각오를 전해드립니다. 1. "야구 안 한 것 같다" 뼈아픈 반성 김지찬에게 2025년은 상실의 시대였습니다. 발목 부상 등으로 1군 엔트리에서.......

LG 박동원 비FA 다년계약 몸값은? 양의지 152억, 강민호 80억
LG 박동원 비FA 다년계약 몸값은? 양의지 152억, 강민호 80억 "내부 FA 단속 실패의 악몽, 두 번은 없다. LG가 집토끼 단속에 속도를 냅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김현수(KT 이적)를 놓치며 쓴맛을 봤던 LG 트윈스가 내년 시즌 후 FA가 되는 핵심 자원들을 미리 묶어두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안방마님 박동원(35)과 출루머신 홍창기(32)입니다. 특히 포수 포지션의 특수성과 거포 능력을 겸비한 박동원의 몸값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양의지, 강민호라는 거대한 기준점 사이에서 과연 그의 적정가는 얼마일까요? 1. 잠실에서 3년 연속 20홈런, 대체 불가 자원 박동원의 가치는 기록이 증명합니다. 타자 친화적이지 않은 국.......

아시아쿼터가 뭐길래 KBO가 난리가 났나?일본 투수 7명, 양준혁의 경고는 현실이 됐다
지금 한국 야구판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아시아쿼터'입니다. 처음엔 “선수 한 명 더 쓰는 거 아닌가?”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또 급격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본인 투수 7명. 이 숫자가 지금 KBO리그를 둘러싼 논쟁의 출발점입니다. 1️⃣ 아시아쿼터, 도대체 뭐길래? 아시아쿼터는 간단히 말해 기존 외국인 선수 3명과 별도로, 아시아 국적 선수 1명을 추가로 등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기존 외국인 선수: 최대 3명 아시아쿼터 선수: 추가 1명 결과적으로: 외국인 선수 최대 4명 기용 가능 KBO는 이 제도를 2026시즌부터 본격 도입하.......
한승혁, 한화 보호선수에서 빠진 충격 이유! "생각도 못 했다"
한승혁, 한화 보호선수에서 빠진 충격 이유! "생각도 못 했다" "한국시리즈까지 이끈 필승조가 보호선수 명단에 없었다니... 팬들도, 본인도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강백호 FA 계약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화로 떠난 강백호의 보상선수로 KT 위즈가 지명한 선수는 다름 아닌 한승혁(32)이었습니다. 올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한화의 불펜을 든든하게 지켰던 그였기에 충격은 더 컸는데요. 도대체 왜 필승조가 보호선수에서 제외되었는지, 그리고 당사자의 솔직한 심경을 정리했습니다. 1. "WAR 팀 내 4위가 제외?" 충격의 보호선수 명단 한승혁의 2025시즌은 그야말로 눈부셨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