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Posts
3032 posts
프로야구, LG트윈스 2026 전지훈련 일정 밎 스프링캠프 명단
아직 프로야구 개막까지는 시간이 남았지만 26시즌 신년회를 통해 선수 배번이 결정되었고 전지훈련,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이 확정되면서 서서히 시즌 오픈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 갑니다. 매년 스프링 캠프 참가자 명단을 살펴 보면 변화된 엔트리 속에서 주전 라인업을 예상하고 LG 염경엽 감독이 그리는 1년 농사의 의중을 예상해 보기도 하는데 작년 이맘때에 비해서 크게 달라지진 않은걸 보면 디팬딩 챔피언의 여유와 자기 루틴을 찾아가는 중인가 봅니다? 2026 LG 트윈스 선수단 배번 1차 드래프트 양우진이 65번을 받았고 이민호 26번, 장시환 28번, 추세현 35번 김동현 43번, 웰스가 68번을 쓰게 됩니다. LG 스프링캠프 40인 명단 (*는 신.......

양의지 42억 포기하고 FA 재선언? 2026 포수 대이동 전망 (박동원 유강남 박세혁)
양의지 42억 포기하고 FA 재선언? 2026 포수 대이동 전망 (박동원 유강남 박세혁) 박동원·유강남·박세혁 FA 자격 취득... 양의지의 선택이 쏘아 올릴 공 "누구는 돈방석을 걷어차고 더 큰 돈을 노리는데, 누구는 몸값을 증명해야 생존합니다." 올 시즌이 끝나면 KBO 리그에 역대급 포수 대이동이 시작됩니다. 최대 6명의 주전급 포수가 시장에 쏟아져 나올 예정인데요. 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는 전히 슈퍼 갑이지만, 유강남과 박세혁은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극과 극으로 갈린 포수들의 FA 기상도를 분석해 드립니다. 1. 양의지의 클래스: "42억? 포기하면 더 번다"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39)는 차원이 다른 고.......

"강정호, 키움 애원했지만" 삼성 거포 유망주 공민규 울산 웨일즈행 트라이아웃!
"강정호, 키움 애원했지만" 삼성 거포 유망주 공민규 울산 웨일즈행 트라이아웃! 강정호 스쿨 공민규, 삼성 방출 후 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 도전 "제발 키움이 데려가라"던 강정호의 외침, 결국 메아리로 끝났습니다.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가 "재능이 너무 아깝다"며 공개적으로 키움 히어로즈행을 추천했던 제자, 공민규(27) 선수의 최종 행선지가 정해졌습니다. 프로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한 그는 결국 신생 독립구단 울산 웨일즈의 유니폼을 입기 위해 트라이아웃 현장으로 향합니다. 스승의 애원에도 프로 구단들이 외면한 이유, 그리고 공민규의 마지막 도전을 분석해 드립니다. 1. 강정호의 짝사랑이었.......

"류현진 공 누가 받나?" 한화 54억 포수 최재훈 작별설? 노시환 때문?
"류현진 공 누가 받나?" 한화 54억 포수 최재훈 작별설? 노시환 때문? 노시환 다년계약 vs 최재훈 FA... 샐러리캡 위기 분석 "괴물 류현진이 있어도, 그 공을 받아줄 포수가 없다면?" 한화 이글스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모든 시선이 차기 거포 노시환의 다년 계약에 쏠려있는 사이, 정작 안방을 지키는 최재훈(37)과의 이별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이 끝나면 다시 FA가 되는 최재훈. 하지만 한화의 지갑 사정(샐러리캡)은 텅 비어가는 중입니다. 과연 한화는 안방마님을 지킬 수 있을까요? 1. 노시환 잡느라 바쁜 한화, 등잔 밑이 어둡다 한화 프런트의 1순위 목표는 명확합니다. 노시환 종신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