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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여행 가을 나들이 강화도 사찰 정수사
강화도 사찰 정수사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큰 사찰은 아니지만 많이 걷지 않아도 좋을, 가을 내음 물씬 풍겨나는 그런 인천 강화도 여행 장소라 할 수 있겠네요. 소소하지만 나름 운치 있는 여행 기록을 소개합니다. 인천 강화도 여행 | 가을 나들이 강화도 사찰. 강화도 사찰 기행을 할 때면 거의 매번 전등사를 다녀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정수사를 가보게 된 것은 이웃님의 블로그 사진을 통해 마음이 동했기 때문이며, 실제 전혀 후회 없을 곳임을 확인했다. 강화도 사찰 기행을 하며 계획했던 전등사를 가긴 했다. 같은 날 2곳의 강화도 사찰 기행이었기에 확실하게 비교 구분되었던 여행이었으며 아기자기하면서도 풍성한 가을 나.......

오랜만의 강화도 - 정수사, 카페 도제
안녕하세요. 철도블로거에서 해변카페전문 블로거로 전향한 Tabipero입니다. 예전에는 덕스러운 포스팅도 이따금 올렸었는데, 요새는 인터넷 방송 보느라 탈덕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지난 분기 재미있게 봤던 '유루캠프'의 정발 현황은 쭉 주시중입니다. 역시나 애니버프가 끝나니 4권 정발은 요원하기만 하네요... 이러다가 내가 일본가서 원서 사오면 그때서야 정발해주겠지(...) 지난 일요일은 비가 개고 날이 좋아 드라이브삼아 강화도에 잠깐 다녀왔다. 서울 서부에 살 때에는 단골 드라이브 혹은 여행 코스였는데 서울 동부로 이사한 이후로는 강화도 와본 적이 손에 꼽는다. 지난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서해안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고, 사시사철 막히는 올림픽대로를 쭉 타고 가야 하는 부담도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