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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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밀아는 확실히 뭔가 이상합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16일

현재 확밀아를 하면서 한밀/일밀를 달리고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밀아를 하면서 인연 포인트로 뽑기를 돌리면 99%확률로 이미 얻은 카드가 또 나온단 말이죠(아그라바인이라던가, 테트라문트라던가, 암브로시우스라던가....). 어제 겨우 로엔그린, 디트리히가 나왔는데 그거 뺀 레어는 전부 뽑기 티켓. 그런데 일밀아는 돌리면 거의 3할, 재수좋으면 4할로 새 카드가 나오더군요. 능력치야 심히 안습하지만(...). 일밀아보다 한밀아를 더 오래했는데(현질도...) 뽑기 확률이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밀아는 진짜 '뽑기'지만 한밀아는 이미 얻은 카드 위주로 돌려서 어쩌다가 새 카드가 '지급'되는 그런 분위기. 제 기분 탓이라면 좋겠지만..... ..........역시 슈레플 그레이를 팔아제낀 응

[확밀아] 진전이 없는 확밀아이지만...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진전이 없는 확밀아이지만...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1월 16일

글쓰기 앞서 참고로 필자는 7개월정도 이 게임을 해오고 있다. 그냥 무과금의 평범한 덱이지만 이정도 완성되면 그 어떤 이벤트도 어느정도 진행이 가능하다. 이젠 드랍 SR 풀돌도 몇개 안남았고 딱히 없어도 된다 ㅡ,.ㅡ 이벤트로 얻는 카드는 계속 추가될 것이고... 써먹기도 힘든 요정은 계속 나오겠고... 로그인 보상도 계속 나오겠고... 페이트는 안나오겠지. 그렇게 털려도 남아있는 인자하며... 새로운 카드들은 계속 추가되지만 없어도 무방한 그런 상태가 되어버렸다. 설사 필요하더라고... 요즘은 못해도 50렙? 그냥 요정이 뜨는걸 보기가 힘들다. 이젠 그냥 혼자해도 되게 되버린거 같다 ㅡ,.ㅡ; 다른 사람꺼 안쳐도... 내꺼만 쳐도... 그냥저냥 완료할 수 있는 정도.

덱의 랭크는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덱의 랭크는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피리아의 가상세계|2013년 1월 16일

별의 숫자 + 각성된 숫자에 영향을 받거든요. 잉여인 저도 SSS는 받을수 있습니다. 거기의 카드들이 그냥 각성만 되서 잉여할 뿐이지요 ㅠㅠ 여기서 풀돌은 레프젠과 학도형가레스 뿐입니다.

[일밀아]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일밀아]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저도 일밀아를 시작했습니다. 한밀아 쪽에서 서버 에러가 자주 터지는데다가 잦은 서버점검도 있고, 게다가 AC랑 BC의 자연회복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게 되어서 말이지요. 그래서 결국 일밀아까지 아이폰에 설치해버렸습니다. -_-;; 또한 아서는 이번에는 마법으로 할까 고민하다, 마법쪽 리페의 성격이 제 취향에 안 맞는 듯 해서 결국 일밀아 쪽까지 기교 아서로 버렸습니다. 한밀아와 같은 대사가 나오지만 그걸 일본어 원문으로 보니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한밀아의 번역에 좀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보고 원문이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말이지요. 하여튼 일밀아를 설치 후에 여러가지 설정과 데이터 다운로드를 완료하면 이런 공지화면이 뜨는데, 1월 18일 14시 59분까지 고양이 비경에서 고양이를 2만 마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