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드래곤소드 초보자 매일 해야하는 것들, 오픈월드 액션 RPG게임
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 / 소정의 원고료 제공받음 드래곤소드는 무료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재미있는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이다. 최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달성(보상으로 찬란한 여신석 10개 우편함에 제공, 영롱한 여신석 10개 인게임 이벤트 항목에서 수령 가능)하는 등, 그야말로 최근 가장 핫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만의 방식으로 용병단을 성장시키면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서 필자도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다. 특히 타르테가 너무 귀엽고, 사용하는 스킬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푹 빠져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용병단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은색의 용병 추억의 90년대 턴제 SRPG 고전 PC 게임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고전 PC 게임은 1998년 발매되었던 ‘은색의 용병‘입니다. 피와 기티, 인터럽트, 샤키, 라젠카를 출시한 1세대 개발사인 패밀리 프로덕션에서 만든 턴제 SRPG로 아직까지도 올드 게이머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90년대 PC 게임이죠. 은색의 용병은 레이반, 세르지오, 아네스, 프랭크로 결성된 용병단을 이끌고 유기적으로 연결된 여러 지역을 이동하며 각종 의뢰를 수행하는 플레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올드 게이머라면 모를 리 없는 PC 게임 하이리워드와 상당히 유사하죠. 의뢰는 성과 마을의 용병 길드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게 배달, 수송, 전투, 마을 방어, 공성 의뢰로 구분되며 기간.......

키워왔던 애들이 그냥
이전에 나온 작품이지만 꾸준하게 DLC를 출시하고 있어서 계속 조금씩 하고 있던 게임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잘 굴리고 있었던 용병단이 신규 DLC '영지 Fief 운영'에 들어가서는 어흐흑 했습니다. 이전에는 없던 공성전 비슷한 진행이 있어서 데리고 있던 용병 가운데 26명이나 사망을 했습니다. 꾸준히 철인 모드, 제일 어려운 모드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이브를 돌릴 수도 없고, 기존 전개와는 다른 형태로 구성해가는 전략이 필요했는데 그냥 평상시와 같이 와~ 하고 몰려갔다가 문짝 부수는 가운데 좌우 성탑에서 쏘아대는 화살비에 아이들이 픽픽, 게다가 중간 화상이 퍼지는 가운데 이 화상 대미지를 컨트롤하지.......
[하스스톤]용병단 소감
아마 블리자드 애들중에 가장 열심히 일하고있는게 아닐가싶은 하스스톤 애들이 새롭게 만든 모드 용병단. 애매한 반응과 함께 모드속에 고이 모셔진 결투와 달리 출시하자마자 메뉴에 자리잡음으로서 꽤 밀어주는거같은데.. 턴제 RPG전투 비스무리하게 만든게 하스스톤 내에서는 꽤 독창적인 방식의 모드입니다. UI도 새롭게 만들었고 각 카드를 렙업시키고 동전을 모아 강화시키며 점점 용병들을 키우는 모드네요. 막 대단한 재미가 있다던가 특별한 점이 있다던가 그런 느낌은 아닌데 한번 시작하면 계속하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모드네요. 용병 새로 먹으면 렙업시켜줘야할거같고...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경치도 쥐꼬리만큼 주고 골드는 야금야금 소모하면서 용병단 자체로는 골드를 전혀 벌지못한다는거. 대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