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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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점심 갸우뚱 데이트 가볼만한곳 식도락 여행 중식 맛집 추천
서울 장마도 잠시 소강상태에 이르러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여름을 잠시 만끽할 수 있어 좋은데요, 오늘은 바로 어제, 대학로 점심 먹으러 다녀온 혜화 중식 맛집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갸우뚱' 이라는 곳 소개 한 번 해드려 보겠습니다. 대학로 데이트 가볼만한곳 추천 갸우뚱!! 여기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중식당으로 혜화역 근처에서 정통 중식 맛집을 찾으신다면 대학로 갸우뚱을 찾으심 되겠고요. 전 대학로 점심 먹으러 여기를 방문했었는데.. 주말에 대학로 데이트 즐기러 연극 보러 오셨다면 요기에서 저녁식사해도 될 정도로 식도락 여행하기 딱 좋은 곳으로 추천!! 대학로에 맛집 별로 없어서 연극 보러 오셨다가 그냥 대충.......

미세스 다웃파이어 2를 만든다굽쇼??
90년대초 로빈 윌리엄스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에 나왔던 대박히트작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후속작이 만들어진단다. 로빈 윌리엄스는 다시 주인공역을 맡고 1편의 감독을 맡았던 크리스 콜럼버스도 돌아온다고. 각본은 "Elf," "The Haunted Mansion," "The Spiderwick Chronicles" 등을 쓴 경력이 있는 데이빗 베렌범이 맡는다는데, 그가 각본을 맡게되었다는게 저 기사의 요점이니까 각본 다 쓰이고 촬영하고 개봉하려면 못해도 3년은 걸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근데 저거 2편을 왜 만들지????? 당시 무지 좋아라하면서 봤던 영화이긴 하지만 왜 이제와서 속편을 만들지???? 특별히 후속작을 만들 건덕지를 남기며 끝난 영화도 아닌데. 1편은 그나마 원작소설이 있

마기 1화, 전형적인 스타트치곤 괜찮은 느낌
모르지아나 모에..! 근데 목소리가 별로 안나와서 아쉽. 아스나랑 같은 성우인데 왜이리 목소리를 아끼는겨? 마기 1화, 말 그대로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만남부터 시작하는 평이한 스타트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왕도는 이래야 하는 맛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 그 평이함이 오히려 안정감있게 다가왔네요. 그러면서도 SD캐릭터가 자주 나오는 점에서 원작자(그러고보니 스모모모 원작자란 것만 알고 이름은 모르네. 찾아보니 오타카 시노부? 그래도 모르겠네 컼컼)의 그 필치가 떠오르더군요. 개그파트가 나올땐 빠짐없이 이런 캐릭터들로 망가뜨리면서(좋은 의미의 망가짐) 웃음을 선사해줬죠. 마기 만화책 단행본으로 처음 읽을땐 어, 스모모모 작가가 신작 냈네? 하면서 그냥 무난히 읽었더랬습니다만, 점점 진행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