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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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11.13> 스페인 라 리가 15R, 독일 분데스리가 13~19R(12월~1월), 이탈리아 세리에A 19~20R, 프랑스 리그 앙 14R 外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11.13> 스페인 라 리가 15R, 독일 분데스리가 13~19R(12월~1월), 이탈리아 세리에A 19~20R, 프랑스 리그 앙 14R 外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오렌지군 입니다. 이제 대충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면 감기에 걸리기 좋은 계절이 됐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여러분들 모두 건강한 겨울을 나시길 바라겠고요. TV 중계를 보니 유럽 현지도 이제 많이 추워진 것 같습니다. 두터운 외투로 온몸을 꽁꽁 싸매고 경기장을 찾는 분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번 주는 A매치가 열리는 주간이죠? 국가대표에 차출되는 모든 선수들이 건강하게 모든 경기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대표팀은 이번 A매치 기간.......

[2024.11.10 * 2/2, 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대전 하나 시티즌,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R 파이널 그룹B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2024.11.10 * 2/2, 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대전 하나 시티즌,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R 파이널 그룹B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11.19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이 아름다운 경기장에서 앞으로 K리그 1 경기가 열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게 현실로 다가올 순간이 45분 후에 다가옵니다. 이 순간을 뒤로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인천이 이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전반전의 경기 내용을 보면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경기장이 스마트폰으로 만든 불빛으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불빛은 참 장관이군요. 이렇게 축제를 위한 분위기는 잘 만들어졌고 팬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만 과연 이 축제를 개최해야 할 구단은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지금까지 인천이 보여준 모습은 그렇지가 않았.......

[2024.11.10 * 1/2, 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대전 하나 시티즌,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R 파이널 그룹B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2024.11.10 * 1/2, 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대전 하나 시티즌,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R 파이널 그룹B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11.19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운명의 날이 왔습니다. 2024년 11월 10일은 인천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악의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생존왕' 타이틀은 이제 박물관에서나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인천은 지금의 위기를 넘기고 2025 시즌 K리그1의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20여 년간의 1부 리그 생활을 마치고 K리그 2라는 새로운 무대를 준비해야 할까요? 이제 2시간 후면 결정될 인천 유나이티드의 운명을 확인하고 위해서 많은 관중들이 걱정스러운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인천 팬들뿐만이 아닙니다. 이번 K리그 1 37R에서 강등권 경쟁에 뛰어든 팀들은 모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2024.11.09 * 3/3, 시상식 & 시내 퍼레이드] FC 안양 vs 경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2024.11.09 * 3/3, 시상식 & 시내 퍼레이드] FC 안양 vs 경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R ~ 경기 안양, 안양 종합 운동장

<11.12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이제 곧 시상식이 시작되겠습니다. 경남 FC의 선수단과 팬들은 경기장을 떠났고 이제 온전히 안양 팬들만을 위한 시간이 시작됐는데요. 이 시상식에 대해서 FC 안양 팬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FC 안양 선수들에게 트로피를 줄 연맹의 임원이 필요한데 연맹의 한웅수 부총재가 이 역할을 한다는 썰이 있었어요. 다행히도(?) 현장의 모습을 보니 권오갑 총재님께서 와계셔서.. 안양 팬들이 걱정할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한웅수 부총재는 안양 LG 치타스 시절 단장이었고 FC 서울로의 연고이전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