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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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 2/2, 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4.12.01 * 2/2, 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12.6 금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하프타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피치로 먼저 돌아온 선수들은 바로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이에요. 이 모습을 보니 서울 이랜드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한번 일을 내보자는 의지가 가득 차있는 것 같아요. 물론 축구가 의지만으로 승리할 수 있는 스포츠는 아니긴 합니다. 어떻게든 축구를 잘하는 게 중요하겠죠. 전북 현대는 전반전에서 서울 이랜드보다 선수들의 체급이 확실히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전술보다는 이 체급으로 눌러서 앞설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 경기들과 비교해서 경기력이 그렇게 나아졌다는 생각은 들지 않.......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12.6 금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K리그1, K리그2가 모두 마무리됐고 컵 대회인 코리아컵도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축제가 마무리된 이 시점에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해야 하는 K리그1의 전북 현대 모터스와 대구 FC, K리그2의 충남 아산 FC와 서울 이랜드 FC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중 대구 FC와 충남 아산 FC는 미리 승강 플레이오프를 마무리 지었어요. 대구 FC가 연장 접전 끝에 충남 아산 FC를 꺾으면서 극적으로 잔류를 확정 짓고 2025 시즌 K리그1으로 가는 11번째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저는 12번째 티켓을 가져갈 팀을 확인하기 위해서 목동 종합 운동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4.11.30 * 4/4, 시상식]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HD,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동해안 더비*

[2024.11.30 * 4/4, 시상식]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HD,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동해안 더비*

<12.3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의 시상식 개최를 위한 조립식 단상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이 단상이 꽤 무겁다고 하죠. 그래서 매번 시상식이 열릴 때는 이 단상을 운반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투입이 됩니다. 아무래도 무게가 있다 보니 건장한 청년들이 이 단상 설치에 투입이 되죠. 이번 경기의 MVP로는 결승골을 터트린 김인성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김인성 선수는 교체 투입이 되어 조커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줬습니다. 포항이 아무래도 울산보다는 스쿼드가 얇고 그래서 활용할 수 있는 교체카드도 적은데요. 그래서 상대팀 입장에서는 교체카드로 투입될 선수가 뻔히 예상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2024.11.30 * 3/4, 경기 화보 #3]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HD,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동해안 더비*

[2024.11.30 * 3/4, 경기 화보 #3] 포항 스틸러스 vs 울산 HD,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동해안 더비*

<12.3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역시 동해안 더비는 조용히 끝나지 않는군요. 울산 HD가 쉽게 승리할 것 같았던, 그래서 동해안 더비에 어울리지 않는 밋밋한 경기로 마무리될 것 같았던 이번 경기가 정재희 선수의 골로 분위기가 단숨에 바뀌었습니다. 이래야 동해안 더비죠. 어느 한쪽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팽팽한 대결. 서로의 발목을 걸고 넘어져야 직성이 풀리는 경기가 바로 동해안 더비입니다. 양 팀의 맞대결은 1 : 1로 마무리가 되었고요. 곧 연장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잠시 목을 축이며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주장인 완델손 선수가 바쁩니다. 본인도 힘들 텐데 동료 선수들을 계속 독려하는 모습이네요. 완델손이 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