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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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DJ MAX Respect V
DJMAX Respect(플스판)을 기반으로 한 DJMAX Respect V가 스팀에 출시되어서 아주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프리스타일 1000000콤보는 달성했고 이제 미션들도 깰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깬 것 같네요. 도전과제 진행률은 63/88 (72%) 플레이시간은 117시간이 되었군요. 오픈매치에서 따야 하는 도전과제 중 나머지는 대부분 땄는데 점수 1등하기(지기 싫다고 생각하고 있어)가 너무 힘드네요... 같이 플레이할 7명이 있다면 쉽게 딸텐데 ㅜㅜ 아래는 지난 주 미션 플레이하면서 녹화한 영상입니다. 눈썩 주의!
[Monster of the Week] 하데스의 아이 5. 용암 속의 군단
네 번째 메인 플레이입니다. 이번엔 초상화가 없는 정보원 덱스터 케네디가 등장했군요. 그리고... 깡패들은 강력했습니다.... 이하 플레이 로그입니다. ================================================================================ Keeper:시작 전에, 시작 무브 굴리실 분들 있으십니까? 리디케:제가 굴릴 수 있습니다. 크리스:저 굴릴게요. Keeper:예. 설명 한 번 따다 붙여주시고,바로 굴려주세요. 리디케:당신의 결사단과 좋은 관계에 있으면, 각 미스터리의 시작에 +참을 굴리시오. 10+에서, 결사단이 현장에 유용한 정보나 도움을 줄 것이다. 7-9에서, 당신은 해당 미스터리와 관련된 임무를 하달받고, 그것을 한다면

신세계 관람 후기...(마지막)
**스포 많음** 쇼생크 탈출은 겉보기에는 앤디의 '탈옥 성공기' 또는 '자유의 소중함' 뭐 이런게 주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있는 그대로를 응시해보면 그렇게 단순한 영화가 아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쇼생크탈출은 웬만한 누아르보다 더 누아르적이다. 다만 수트 대신 죄수복을 입고 조직 대신 도서관을 만드는 것만 다를 뿐이다. 생각해보라. 영화에서 앤디의 선택은 일종의 자살기도나 다름이 없었다. 성공할 확률이 극히 미미한 탈옥 계획이었다. 끝이 열려있는지 닫혀있는지도 모르는 축구장 크기의 하수구를 기어가는게 과연 인간이 선택할 짓인가? 죄수로 살다가 죽던가 아니면 탈옥하다가 죽던가. 그게 앤디에게 주어진 선택지였다. 앤디는 희망을 예기하고 영웅적인 탈옥에 성공하지만 그건 결과적으로 탈옥에 성공했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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