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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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당일치기 오산 물향기수목원 단풍 나들이
11월 중순을 넘어가면서 막바지 단풍구경을 위해 주말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대부분의 유명 명소가 이미 겨울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마땅한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지 중에 아직까지도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붉은 단풍을 감상하고 숲속에서 도시락도 즐길 수 있는 곳, 아마도 매년 이맘때 꼭 한 번 찾아가야 할 곳이 아닌가 싶네요. 물향기수목원은 1호선 오산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로 서울에서 출발하면 톨게이트 기분으로 약 40분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도착한 시간은.......

경상도 단풍여행, 계절과 계절사이 국화 핀 경남 양산 통도사 나들이
경상도 단풍여행 계절과 계절사이 국화핀 경남 양산 통도사 나들이 #양산통도사 #경남여행 얼마전 가야산 해인사 포스팅하다 스님들 담긴 사진들을 보니 떠오르는 사찰이 하나 있다. 양산 통도사다. 봄소식을 알리는 매화도 통도사 사찰여행을 계획하게 하지만 가을에 피는 국화 하면 떠오르는 곳이 또 통도사다. 통도사 경내에 있는 국화는 일찍 시들었다는 후기들이 보여 아쉬웠는데 이 아쉬움을 지난주 주말에 오픈해 11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양산 국화축제에서 해소할 수 있다. 축제 특성상 북적임은 피할 수 없는데 이 부분이 부담스럽다면 최대한 주말을 피해 국화도 보고 단풍도 보는 경남 나들이 계획해 보는 것 추천한다. :) 몇 해 전 이.......

양평 용문산 국민관광지 단풍 스며드는 벽화마을 나들이~
▷▷ 경기도 양평 용문산 국민관광지 주변 식당가 마을에 그려진 바닥 트릭아트와 벽화를 따라다녔는데요. 벽화에 담긴 가을 단풍도 참 이뻤어요. 조금만 안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새로운 볼거리가 있음을 단풍보러 오실 때 참고하세요.가을이 담긴 벽화 경기도 대표적인 단풍명소 중의 한 곳을 꼽는다면 용문산 국민관광단지와 용문사의 은행나무를 빼놓을 수가 없겠죠. 가을색이 짙어지면 어디를 가나 좋기는 한데요. 그럼에도 1천 년의 세월을 훌쩍 넘긴 아름다운 자태와 천연기념물의 위용을 뽐내며 노랗게 물들어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죠. 가을여행주간인 10월 말에서 11월 첫 주 정도에 가시면 절정의 단풍을 만날 수가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