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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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내려놓고 여행하기 From Okinawa's night
오전 8시... 상큼하게 모닝구 비루와 함께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ㅋㅋ 어제도 일찍 잤거든요 시차가 없다고는 하는데 일찍자고 엄청 일찍일어나고 있음 (있는건가.... 시차...ㅋㅋ) 저는 저녁식사 마치고 10시쯤 잠들고 아이들은 게임하고 캐나다 친구들과 전화통화 하다가 새벽 1시쯤 잔것같아요 그리고 새벽 3시쯤 일어나 창 밖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담아본 한 장 아무것도 없고, 달빛만이 가득했던 새벽 3시, 나만의 오키나와 . . . 어제 무려 2시간 반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코스요리가 11개가 나온...ㅋㅋㅋ) 10시쯤 룸에 들어와 바로 컴퓨터 키는 아들들 저 테이블 너무 맘에 든다며 - 다리 부분 뚫려있음 동생이랑 학교 친구들 온라인.......
진짜 타코 해고 안하냐?
지금 지고있는데다가 비와서 우취되는게 나은데 드럽게 빨리 배트가 나가네... 잡지도 못하고 뭐하는거냐? 장난하냐? 하여튼 타코를 해고 안했기 때문에 10년 암흑기 재림이라니깐.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1/17/c0014543_50f6d2f54fb48.jpg)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
영화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접하고 제일 먼저 드는 것이 이 시나리오로 어떻게 분량을 뽑아낼꺼지??라는 생각인 더 임파서블입니다. 하지만 그 걱정과는 달리 2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감동 코드도 그리 많이 넣지 않아 마음에 들고 영화를 보는 내내 서스펜스, 스릴러 코드가 상당히 많이 나와 섬뜩하고 공포로 죄여와 긴장감을 지속하게 만들어 좋더군요. 마지막 씬으로 가면서도 계속 유지하는게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경(?)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재난 영화들에 식상한 감이 없잖아 있었으니까요. 다만 재난 영화의 규모면에서는 크지 않아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나중에 찾아 봤더니 감독이 오퍼나지를 맡았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더군요. 오퍼나지도 재밌게 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