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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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전체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번에 구입했던 중고 SM5... 타이어와 휠만 바꾼다고 다 한 게 아닙니다. 이제 시작일 뿐... SM5를 중고로 구입한 후 이런저런 전체점검을 진행해야 될 것 같아서 언제나 가던 단골 카센터로 향합니다. 일단 차를 리프트위에 올린 후 오일부터 벨트류, 등화기류까지 몽땅 점검을 진행합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플루이드, 파워 스티어링 오일, 오토미션 오일까지 오일류는 몽땅 다 갈아버렸습니다. 브레이크 패드랑 라이닝까지 제동 관련 부품까지 다 갈았구요. 에어필터와 등화기류까지 전체를 다 교체했습니다. 대공사를 했네요. 이런저런 정비, 수리 다 해서 30만원 조금 넘는 돈이 들었네요. 이걸로 차량구입비와 타이어, 휠, 정비비용까지 차량에 들어간 총 금액이 540여만원 정도 들었네요.

마티즈 엔진오일 교체
제 출퇴근용 차량인 마티즈의 엔진오일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교체주기를 2000km를 넘어버려 빨리 교체하긴 해야했는데 그 동안 와이프와 함께 차를 타고 다니면서 교체주기도 확인 못 한 제 잘못이 큽니다. 이번에 구입한 엔진오일은 토탈쿼츠 7000 퓨처. 이전과 동일하게 가성비 하나로 사고 있습니다. 일단 이 엔진오일을 실어 단골정비소로 갑니다. 이사오기 전부터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엔진오일을 교체하려고 폐오일을 빼내니 폐오일의 상태가 영 아닙니다... 오일의 양도 줄었고 색도 영 아닙니다... 점성도 영... 그래서 후딱 갈아주기로 합니다. 새 오일을 부어주고 오일필터랑 다른 것들고 갈아줍니다. 다음 주가 차량 정기점검이었는데 잘 되었단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니 와이프차가 바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