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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5 posts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볕 좋던 어느 봄날 다녀온 이태원 맛집이에요. 태국, 베트남은 가본 적이 없는데 이 음식들 넘넘 좋아하거든요.랑만... 낭만??? 식당 이름이 흥미를 돋궈줍니다.▲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베트남 음식을 주로 하는군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이태원 역 뒷골목에 자리해요. 이 골목이 베트남 골목이던가... 하튼 베트남, 태국 음식점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내부로 들어가니 강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군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저랑 친구가 앉았던 자리는 동남아 야시장 스러운 분위기.뒤쪽 선반에 가득한 그릇에 눈길이 잠시.....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의 메뉴들이에요. 쌀국수 뿐만 아니라 반미도 먹을 수 있군요.셋트메뉴도 구성이 좋더라구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친구는 스파클링 와인 한잔, 목이 좋지 않았던 저는 페퍼민트 차 한 팟.노란색 티팟이 산뜻하죵?▲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음식이 좌악~ 나왔습니다.분짜와 새우볶음밥이에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불맛 가득했던 새우볶음밥...▲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이 새우 볶음밥 꽤 인기메뉴라고 들었어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통통~~~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쌀알이 여기는 동남아! 베트남!을 외치고 싶게...아직 가보지 못한 땅... 가서 제대로 먹고 싶네요.▲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1, 2년전부터 대중화?되었던 분짜...새콤달콤한 소스에 쌀면과 야채, 구운 소고기, 짜조 등을 잘 버무리거나 넣어 먹거나...▲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토실토실한 짜조도 먹고▲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시원하게 국수도 먹고......이렇게 먹고 친구와 꽤 많이 이태원 골목 탐험을 나섰는데 든든하더라구요.여러나라 음식 많은 이태원에서 베트남 음식 생각나시면 낭만적인 랑만에 다녀오세요~맛나게 삽시다~~ 이태원 맛집 베트남 음식점 랑만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64-29 1층 전화번호 : 02)798-1515
위로를 전해준 진한 티라미수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위로를 전해준 진한 티라미수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저는 뭔가 위로받고 싶을 때 생각나는 음식이 티라미수에요.덥던 주말, 일 때문에 사람 만났다가 짜증 솟구친 상태로 헤어져 걷다가 티라미수를 먹어야겠어!! 하고 갔던 곳은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입니다. 지난 봄 경리단길에서 초록초록한 시간을 보냈던 그 곳의 가로수길 분점이라고 하네요.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주차가 가능한 것 같죠? 발렛이 된다고 들었던것 같기도 하고... 혹시 모르니 방문전 문의는 필수~▲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선선해지면 여기서 차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도 될 것 같아요.앞에 주차만 되어 있지 않다면. ^^▲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와인병이 늘어서 있는거 보니 와인도 마실 수 있는듯요.▲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본 모습이에요.손님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실내 사진은 제대로 못 찍겠더라구요. ^^경리단길 마피아 디저트는 아기자기 장난감 상점 같았는데 가로수길 마피아 디저트는 서부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분위기에요.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의 디저트메뉴에요.짜증이 좀 심하게 났던 상황이라 걍 달다구리를 먹기로 합니다.▲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경리단길에서 말차 티라미수를 먹었는데 오리지널도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주문한 오리지널 티라미수와 마피아 디저트의 시그니처 커피라는 마피아 커피를 더치 커피로 주문합니다.▲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저를 위로해 줄 진한 티라미수... 이탈리아에서는 티라미수를 큰 그릇에 담아 만든 후 이렇게 푸욱~ 떠서 줘요.▲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이탈리아 취재가서 그릇이나 컵에 담긴 티라미수를 받게 되면 빈정 상하기까지... ^^불을 쓰지 않는 음식이라 가장 먼저 배우기 시작하는 디저트라고 하지요.저도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곤 했었어요.마스카포네 치즈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작은 호리병에 담긴 더치커피와 아이스볼입니다.보기만 해도 시원~~~ 커피를 아이스볼 위에 부어봅니다.▲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얼음 동동~ 뜬 더치커피...사진이 잘 표현 안 되었는데 예뻤어요.맛은... 구수하면서 뒤에 남는 초컬릿 향이 넘넘 좋았어요.티라미수와 잘 어울리는 맛이더라구요.▲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푸욱~ 뜬 티라미수. 진하고 커피향 가득한 맛이 짜증을 가라앉혀주네요.역시 티라미수는 저의 위로에요.... ㅠㅠ▲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마시다보니 예뻐서 찍었는데... 사진이 다 안 담기네요.다시 가서 또 마시면서 사진 다시 찍어봐야겠어요.진하고 맛있는 티라미수, 위안이 되는 티라미수 생각나시면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찾아가보세요.전... 많이 위로받고 왔어요....맛나게 삽시다~~ 가로수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9 전화번호 : 02)545-7940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부모님과 외출했다가 사당역 부근에서 저녁을 먹을까? 했어요.아부지 갑자기 막걸리가 땡기신다고 하셔서 찾아가본 곳은 푸짐한 안주로 유명한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입니다.▲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노란 간판이 눈에 띄이죠. 인원별 한상 차림으로 안주가 나오는데 가짓수도 많고 맛있다고 들었어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가격이랑 사진 보시더니 아부지 오케이!▲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입구로 들어가면 신발 넣을 수 있는 장이 있어요. 신발 분실사고 나거나, 누군가가 신발을 짓밟고 가는 거 보는거보다는 이게 훨씬 좋군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실내는 이런 분위기. 학교 다닐 때 갔던 주점 분위기이기도 하고, 회식 분위기 이기도 하고...6시 반 정도에 갔었는데 이미 반 정도 자리가 차 있더라구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메뉴는 이렇게......남도술상을 주문해봅니다. ▲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주문하고 물 마시고 수저 놓고 있는데 음식이 촥~ 깔렸어요.아... 이 스피드... ㅎㅎㅎㅎ▲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꼬막이에요. 알 굵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활동하는 커뮤니티 쉐프 언니가 만들던 꼬막만두도 생각나고......▲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코다리 찜. 쫄깃한 것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에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홍어무침이에요. 좀 덜 삭힌거라고 하시더라구요.도전! 해 봤는데 살짝 화~ 한 정도더라구요.이 정도면 먹을 수 있어!! 하며 와구와구~▲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훈제오리에요. 머스타드 소스랑 함께 먹으면 그 궁합은 찰떡궁합!하나 집어 먹는데 급 오늘 군대간 막냉이가 생각 나네요.장어집 갔는데 장어 안 먹겠다고 해서 시켜준 훈제오리를 혼자 클리어 하시던 육식동물 막냉이... ㅠㅠ▲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왠지 막걸리 집에서 빠지면 안 될 것 같은 두부김치.깜짝 놀랄 새콤함을 가진 김치와 무덤덤 담백한 두부의 조화가 잼났어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뜨끈한 김치찌개도 빠질 수 없지요.한국 사람은 아무리 더워도 국물!!!▲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낙지초무침이에요. 쫄깃한 낙지와 새콤한 초장이 맛있네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숙주볶음. 단순하지만 여기저기 섞여 들어가 맛을 중화시켜주던 아이...▲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이런 상에 빠지면 섭한 잡채. ▲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그리고 나중에 나온 부침개에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두툼~ 한 것이 빵 먹는 느낌을 갖게 해주던 부침개...ㅎㅎㅎ▲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하나하나 맛깔스럽고 푸짐한 느낌이라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네요.남도음식 특유의 정감있는 맛과 분위기가 가득했어요.▲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빠질 수 없는 막걸리 한잔 챙~~~~먹는 도중 계속 손님들은 들어오고, 모임, 회식 등 다양한 그룹들이 모이더라구요.푸짐하게 이거저거 함께 먹으면서 재미있게 식사들 하셨네요.저도 오랜만에 부모님과 건배를 외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마지막엔 오늘 군대간 막냉이를 위하여!를 외쳤네요.사당역 부근에서 푸짐한 안주의 술집 찾으신다면 남도술상 다녀와보세요~맛나게 삽시다~ 사당역 술집 남도술상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동 450-9 지하1층 전화번호 : 02)598-8040

퇴촌맛집 버섯집 샤브샤브 가득해!
퇴촌맛집 버섯집 샤브샤브 가득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버섯 샤브샤브를 잘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푸짐하게 먹었던 날, 사실 샤브샤브는 뜨거운 국물에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다가 꺼내 먹는 요리입니다. 더운 날에는 어울리지 않을지 몰라요. 하지만, 이곳을 찾는 이들은 꾸준히 있더라고요. 모두가 시원하다, 얼큰하다 이런 소리를 내면서 맛나게 먹네요.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얼큰함을 저도 느낀 탓일까요, 저 또한 뽀얗게 떠오른 국물이 그리 덥게만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몸에 좋다는 버섯, 이곳에서 왕창 먹었습니다. 하나하나 이름을 대조하던 우리들, 나중에는 이름도 모르고 그냥 즐기는데 바빴네요. 점심시간을 조금 넘긴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