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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나주곰탕 “나주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25일

목동 나주곰탕 “나주관” 목동 오목교역 근처에는 “나주관”이라는 이름의 나주곰탕집이 있다. 나주곰탕이라는 이름의 식당은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인데, 이곳은 프랜차이즈가 아닌 독립 매장이라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나주곰탕”이라는 이름의 식당에서 먹는 “나주곰탕”과 다소 차이가 있는 식당이다. “목동 나주곰탕 : 나주관” 나주관은 2층과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식당이다. 하지만, 3층에는 올라가보지는 못했고, 2층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혼자서 식사를 하기에도 무난한 곳이었다. “나주곰탕 : 8,000원” 가장 기본적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나주곰탕은 8,000원으로 특곰탕의 경우에는 11,000원이다. 솥밥으로 주문할 수 있기도 한데, 이 경우에는 10,000원이다. 곰탕 외에도, 수육, 도가니탕 등의 다른 메뉴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다. 이번 방문에서는 “나주곰탕”을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후식 : 커피 혹은 식혜” 매장에서는 후식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셀프로 먹어야 하는 구조이긴 하지만, 커피 혹은 식혜를 선택해서 맛볼 수 있다. “서울 목동 : 나주곰탕 나주관” 주소 : 서울 양천구 오목로 313-2 (우)08000 전화번호 : 02-2645-3999 영업시간 : (월-토) 8:30 - 22:30 (공휴일) 8:00 - 22:00

신사동 가로수길 한정식집 “시골밥상”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21일

신사동 가로수길 한정식집 “시골밥상”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있다. 특히 세련된 곳들이 많이 있는 편인지라, 가격대가 다소 높은 것이 단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싸고 럭셔리한 식당과 카페만 있을 것 같은 신사동에서도 가성비가 좋은 한정식집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한정식집 : 시골밥상” 시골밥싱이라는 이름의 식당은 신사동 가로수길 북쪽 입구에서 동쪽으로 조금 걸어보면 이면도로에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럭셔리하고 비싼 것들이 가득한 거리에 시골밥상이라는 다소 허름한 간판이 오히려 눈에 띄는 곳으로, 말 그대로 시골밥상, 한정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예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마한 식당이 눈에 들어오는데 인테리어 역시도 예사롭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에는 거의 볼 수 없을 것 같은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 식당으로, 한정식과 막걸리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의 공간이다. “시골밥상 정식 : 7,000원” 시골밥상 정식은 1인분에 7,000원으로 신사동인 것을 감안해본다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는 시골밥상 정식을 주문하고, 가자미구이를 추가했는데, 푸짐한 한 끼 식사를 맛볼 수 있었다. 한정식인데, 반찬이 정말 푸짐하게 나오는 편이다. 다양한 나물과 전, 찌개가 나와서 한 끼 식사를 푸짐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사동에서 한정식을 찾고 있다면 추천해볼 만한 곳이다. “서울 신사동 한정식집 : 시골밥상”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 175길 68 (우) 06029 연락처 : 02-546-1567 영업시간 : 10:30 ~ 22:00

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9일

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서울대입구에서는 조그마한 가게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대로변이 아닌, 조그마한 골목길에서 찾을 수 있는 가게들로 독특한 메뉴를 판매하는 곳들이 있다.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뜸들이다”라는 이름의 가게는 조그마한 식당이다. 홀 테이블은 단 2개, 그리고 바형 테이블 좌석으로 되어 있는데, 한 번에 10명도 채 들어가지 못할 것 같은 정도의 규모의 조그마한 가게다. 모양새만 보면, 마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작은 가게들이 생각나기도 하는 곳이다. “덮밥과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 뜸들이다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다소 특이한 편이다. 다른 곳에서 잘 보기 힘든 메뉴를 찾을 수 있는 편인데, 아래와 같은 메뉴를 판매한다. 도란도란 : 아보카도 명란덮밥 삼겹살 카레 : 일본식 카레 마라덮밥 어깨살 간장덮밥 간장계란밥 주로 덮밥류의 메뉴로,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촐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좌측에서 키오스크를 찾을 수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착석하면, 곧 음식이 나온다.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경우라면 바에 마련된 자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조그마한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라 이국적인 느낌을 받기도 하는 곳이다. 메뉴 역시도, 다른 식당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메뉴이다 보니, 보다 더 특별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서울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5길 21 1층 (우)08787 전화번호 : 070-8244-1823 영업시간 : 10:30 - 20:30

서울대입구 한식집 “나주곰탕”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8일

서울대입구 한식집 “나주곰탕” 서울대입구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샤로수길”이라는 곳에서 식당가를 찾을 수 있는데, 샤로수길은 데이트 코스이기에 가성비가 넘치는 식당을 찾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서울대입구역 : 나주곰탕” 개인적으로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혼자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혼자서 먹기에 좋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을 찾아보는 편인데, “나주곰탕”이라는 식당 역시도 혼자서 먹기에는 괜찮은 곳이다. “곰탕, 수육 등의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 나주곰탕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대표적으로 “나주곰탕”을 찾아볼 수 있는데, 나주곰탕 외에도, 장터국밥, 꼬리곰탕, 전복곰탕, 수육, 갈비찜과 같은 다양한 메뉴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래도 대표메뉴가 “나주곰탕”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주곰탕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다.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나주곰탕” 나주곰탕과 같은 국밥은 사실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옵션이라고 할 수 있다. 곰탕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기도 하고, 파도 듬뿍 들어가 있는데, 김치와 깍두기, 양파와 같은 반찬과 함께 먹기가 좋다. 혼자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여럿이서 방문해서 식사를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으로,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울대입구 : 나주곰탕”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7 (우)08787 연락처 : 02-886-6266 영업시간 :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