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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5 posts서울 광화문 소고기집, 와인바 “우아지경”
반응형 서울 광화문 소고기집, 와인바 “우아지경” 서울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만큼 점심 식사 시간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직장인들의 식사를 위해서 각 건물의 지하에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는 느낌의 식당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간혹 그중에서도 분위기 있는 식당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한데, “우아지경”이 바로 그런 곳이다. “광화문 소고기집, 와인바, 우아지경” 우아지경의 “우”는 ”소 우“자를 사용해서 쓰고 있다. 소고기를 주력으로 판매한다는 식당 느낌이다. 하지만, 매장을 보면, 밖에서 보아도 그렇고 안에서 보아도 그렇고, 단순한 고깃집은 아닌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장소이다. 마치, 분위기 있는 술집 같은 느낌이 드는 장소로 일반적으로 지하 상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식당가의 느낌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곳이다. 아마도 점심 시간에는 간단한 식사 장소로 사용하고, 저녁 시간 이후에는 근사한 저녁 식사와 와인바로 운영하는 듯한 느낌의 장소이다. 덕분에, 매장은 식당이라는 느낌이 들기보다는 고급스러운 와인바와 같은 듯한 느낌이 든다. ”점심식사 메뉴“ 대부분의 고깃집이 그러하듯이, 우아지경에서도 직장인들을 위한 점심식사 메뉴를 제공하기도 한다. 점심 메뉴는 3가지 정도가 있는데, 메뉴는 아래와 같다. 두부 차돌덮이 (2인분) : 29,000원 가지밥 한우된장정식 (1인) : 10,000원 점심 참유쾌 (1인) : 10,000원 이번에 우리는 점심식사 시간에 방문했기에, 점심식사 메뉴를 주문했다. 가장 무난해 보이는 메뉴가 “가지밥 한우된장정식”이라, 된장 정식을 하나씩 주문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한상이 차려진가. 가벼운 밑반찬이 먼저 차려지고, 된장찌개가 하나씩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았지만, 양에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가지밥은 독특했지만, 밥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 공깃밥을 하나 추가했는데, 공깃밥 한 그릇에 2,000원으로 다른 식당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 편이다. 여성분들이 식사를 하기에는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해 볼 만한 곳이나, 식사를 많이 하는 남성들이라면 추천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저녁에 고기와 와인을 맛보기에 좋은 느낌의 장소“ 아직, 저녁 시간에 방문해보지는 않았지만, 저녁 식사 시간에 고기와 함께 와인을 맛보기에 좋은 장소인 듯한 느낌이 드는 장소이다. 분위기있는 은은한 조명에, 맛있는 소고기 한 점에 와인을 같이 조합해서 먹기에 괜찮은 장소인 것처럼 보이는 곳이다. “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 식당” 우아지경은 주로 예약제로 운영이 되는 편이다. 점심 식사 시간에도 대부분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편이라,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하면, 눈앞에 자리가 비어 있더라도 식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 이곳을 방문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두고 방문하는 편이 안전할 것이다. ”서울 광화문 소고기집, 와인바, 우아지경“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대우빌딩 지하 1층 120호 전화번호 : 02-722-3199 영업시간 : (평일) 11:30 - 23:00 (주말) 12:00 - 23:00 홈페이지 : https://app.catchtable.co.kr/ct/shop/fallforbeef 반응형
광화문 순두부집 “대한순두부”
반응형 광화문 순두부집 “대한순두부”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의 경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점심식사 시간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이 식사를 하러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주요 건물 곳곳의 지하상가에서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광화문 변호사회관 지하상가, 순두부 전문점“ 광화문 변호사회관 지하상가에서도 일부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인근의 다른 빌딩에 비해서 식당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한산하면서도 썰렁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하다. 대한순두부는 이 건물 지하에서 찾을 수 있다. 대한순두부는 두부를 직접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매일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서 식사로 제공한다. 순두부 전문점이기에 자연스럽게 메뉴는 순두부와 관련된 메뉴들 뿐인데,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의 여파인지, 음식 가격이 상당히 올랐다.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8,000원하던 음식이 이제는 12,000원, 13,000원이 되었다. 대한순두부에서 제공하는 메뉴는 아래와 같다. 산채나물비빔 소반 : 13,500원 고기담은 소반정식 : 16,000원 두부, 해초 나물 두부소반정식 : 17,000원 떠먹는 쌈밥정식 (비건두부 강된장 샐러드) : 13,000원 몽글몽글 백순두부 : 12,000원 리얼 해물순두부 : 13,000원 부대순두부쨰기 : 13,000원 김치콩비지탕(가정식) : 12,000원 버섯들깨탕순두부 : 15,000원 “꾸민 듯 안 꾸민 듯, 빈티지한 느낌의 매장” 매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꾸민 듯, 안 꾸민 듯,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동시에 그렇게 좁지도 않은 곳으로, 큰 홀이 하나가 있고, 작은 홀이 하나가 있는 형태이다. 주문은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주문을 마치고, 좌석을 배정받아서 식사를 하면 된다. 매장 곳곳에서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주변을 둘러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다. “백순두부 : 12,000원, 해물 순두부, 부대순두부찌개 : 13,000원” 이날 주문한 메뉴는 백순두부와 해물순두부찌개, 그리고 부대순두부찌개이다. 가격은 12,000원, 13,000원으로 순두부찌개 치고는 비싼편이다. 하지만, 매일 새롭게 만두는 두부를 활용한 음식이라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양념이 많이 들어간다기보다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부대순두부찌개의 경우, 부대찌개이기에 라면사리와 같은 사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순두부찌개라고 하면, 양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 곳에서는 양을 푸짐하게 주어서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양이 부족해서 아쉬움이 남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조금 가격이 나가기는 하지만, 은은한 조명의 분위기가 괜찮은 편이고, 음식 맛도 정갈하고, 깔끔한 편이라, 순두부찌개가 생각나는 날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광화문 순두부집, 도시두부가게X대한순두부“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길 13 변호사회관 지하 1층 전화번호 : 02-725-0717 영업시간 : (월-금) 11:00 - 23:00 (토) 11:30 - 20:30 휴무일 : 일요일 반응형

김해 봉황동 맛집 쌈마이 & 카페 수릉원 풍경
1. 쌈마이 서김해점 동생과 김해 방문했을 때 점심 먹으러 들렀던 김해 봉황동 맛집 쌈마이는 알고 봤더니 체인점이네요 그 지역에만 있는 지역의 작고 매력적인 가게들만 찾아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러지 못한 것 같긴 한데 쌈마이는 주로 김해에 위치한 것 같기는 합니다 타 지역도 같은 이름의 식당들이 있는데 거의 종류가 다른 듯합니다 아무튼 제가 방문했던 봉황동 쌈마이는 닭쌈밥을 판매하던 곳으로 고단백 음식 닭고기와 야채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점심 장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갔을 때 첫 느낌은 여기 김해 맛집 맞나? 싶을 정도로 테이블 몇 없이 휑했고 손님도 한 팀 없길래 잘못.......

광교 아브뉴프랑 맛집 후라토식당 규카츠 일식집 주차
광교 아브뉴프랑 맛집 후라토식당 규카츠 일식집 주차 친구랑 주말을 맞이하여 같이 만나 밥 먹기로 했다! 둘 다 수원에 집이 있어서 어디서 밥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규카츠가 급 땡겨서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가까운 광교에 해당 식당이 있다고 하더라. 내가 직접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본 정보임. 보니까 아브뉴프랑에 해당 일식집이 있다고 하는데 2월 11일 토요일날 점심 시간 11시 30분에 미리 네이버예약으로 사전에 예약하고 갔다. 음식은 어땠는지 주차는 어디다 했는지 자세한 상세 후기를 한 번 남겨볼까 한다. 가게 위치 찾는다고 처음에 헤매기는 했는데 그래도 예약 시간인 11시 30분 그 전에 도착해서 다행이었다. 차를 끌고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