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12 posts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신장판 4권 표지
여러사람들이 기다렸을 샤르 표지의 제 4권입니다. 뿍빵하게 뻣은 각선미가 예술입니다. 역시 초코씨의 일러빨!! 다음 5권은 라우라로군요...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7권 감상
가끔씩 여유자금 나고 삘 받을때나 사고, 그 뒤에도 언제 읽을지 알 수 없는 비정기 라이트노벨 감상글입니다. 말 그대로 감상글...인데 제가 이런거 쓰는데는 영 서툴러서 날카로운 작품 비판 이런건 둘째치고 매번 어떻게 적어야 하나부터 난감하군요; 그래서 몇번 라노베 감상할때마다 썼던 부분부분별 감상을 적는 수준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참, 읽으시기 전에 덧붙혀두자면 먼저 감상한 애니메이션과의 비교 약간, 내용언급 다수 있을 예정입니다. 후자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 말장난의 재미는 소설쪽이 조금 더 있었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소라타 아버지와의 대화는... 뭔가..... 애니쪽이 엄청 필터링되어있는 느낌. "원작에서는 이렇게 재밌는데 애니에서는 그렇게 줄여놨단 말야?!" 하는 느

이야기 시리즈
나 의외로 이런쪽의 라이트노벨 원작의 애니메이션이 좋은걸까... 하지만 세컨드 시즌은 그다지 보고싶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데이트 어 라이브
어 나는 오타쿠 레벨도 낮고 성우에 대해서도 엄청 모르고 이름을 기억하는 성우래봐야 한두명 정도밖에 없고 딱히 뭘 봐도 '아 성우가 왜이래 ㅋㅋㅋㅋ'하는 경우도 전혀 없었는데 자꾸 미야마에 카나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된다... 내용이 왠지 점점 흥이 떨어지는 기분인데... 아무래도 라이트노벨 홍보 애니인 기분이 들기 때문에 다 보고 원작을 사보든 말든 판단해야 할것같다. 마음같아선 빨리 내여귀나 사야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