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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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과 통합! 모듈 구조의 나비 지붕 주택, Casa Páramo by PAE + Rubén Gómez Gañán

분절과 통합! 모듈 구조의 나비 지붕 주택, Casa Páramo by PAE + Rubén Gómez Gañán

Casa Páramo by PAE + Rubén Gómez Gañán 분절과 통합! 모듈 구조의 나비 지붕 주택 해발 2,900미터가 넘는 안데스산맥 동부 칭가자Chingaza 고산지대에 지은 전원주택이다. 이 집은, 단순 공법으로 자가 건축을 한 다음 필요할 때마다 계속해서 조금씩 증축을 해나가는, 콜롬비아 시골 지역의 전통 건축 방식에서 영감을 가져와서 설계를 했다고 한다. 그 결과, 두 개(사실상 세 개)의 단 경사지붕 볼륨을 하나의 나비 지붕 건물이 되도록 붙인 형태가 되었다. 판석으로 마감된 첫 번째 볼륨에는 주방, 욕실, 침실과 같은 필수 공간들이 배치되었다. 거실과 침실 두 개가 들어 있는 두 번째 볼륨은 태양열을 흡수하여 영하까지 떨어지는 추운 기.......

필리핀 여행 바기오 날씨 바기오 재래시장 실내 가볼만한곳

필리핀 여행 바기오 날씨 바기오 재래시장 실내 가볼만한곳

은명주|2025년 8월 3일|사진

필리핀 여행, 바기오 가볼 만한 곳 바기오 재래시장 사진 촬영일 2025. 07. 29 2025 올 여름 폭염은 매일 새로운 기록을 쏟아낸다. 서울에서 관측이래 117년만에 가장 무더운 7월의 밤이었다. 지금까지 가장 무더웠던 2018년 기록도 깼다. 우린 가장 무더운 시기에 시원한 나라로 여름 휴가를 다녀오곤 했는데 올해는 필리핀 바기오로 여름 휴가지를 정했다. 작년에 다녀온 베트남 달랏과 같은 고산지대라 연평균 기온이 20도가 넘지 않는 시원한 곳이다. 필리핀은 주로 마닐라만 갔었는데 바기오는 처음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올해 여름 휴가는 선택지 오류였다. 우기철에 필리핀 마닐라를 갔던 적이 있어서 주로 국지성 호우라 잠깐 비가 쏟.......

[멕시코] 똘루까 시내 언덕

[멕시코] 똘루까 시내 언덕

2016. 12. 28, 수 / Toluca, Estado de Mexico 해발고도 2,600m 정도에 있는 도시인 똘루까(Toluca).그래서일까 멕시코시티처럼 춥다.언덕에 올라가서 시내를 보니 한눈에 보인다.오밀조밀하게 집들이 뭉쳐있다.심지어는 이 언덕 위에까지도..그냥 작은 도시인줄만 알았는데 이제보니 상당히 큰 도시네..고산지대라 춥기는 하지만 공기는 좋다.호텔에 난방이 안 좋아서 오늘도 떨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