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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르와 후랏휘이
니지산지 팔로 3위 카나에와 1위 쿠즈마 두 인기 최상위 꽃미남 2인조 유닛 ChroNoiR가 매주 월요일 19시마다 다른 버튜버들을 살펴보는 코너인 '크로노아르가 뭔가 한다'에 이번주 전화 게스트로 마스코트 3인방인 후랏휘이의 데비데비 데비루(박쥐라 쓰고 악마라 읽는다), 쿠로이 시바(인간 여성의 혼이 빙의된 암캐), 룬룬(맹수라기엔 너무나 귀여운 마법생물)이 나왔습니다. 데비루는 타카미야 리온만 생각하면 PTSD가 오는듯. 카나에가 자기를 란란이라 잘못 불렀음에도 괜찮다고 넘기는 룬쵸마 갸우포이? 악마 데비루와 뱀파이어 쿠즈하는 태양과 먼 어둠의 종족 1개월동안 좋아하는 음식을 먹은 먹은 횟수는? 비빔바=비빔.......

칠차원 학생회
니지산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7차원 학생회 회장 카나에, 부회장 히구치 카에데, 총무 레오스 빈센트, 홍보 담당 사에구사 아키나, 서기 류셴, 잡일 담당 스오 산고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4 외쿡너낌 쫌 나줬던 주간
그러니까.. 지난주가 아니라 지지난주 오랜만의 일상 포스팅 올려봐요 (다행히 사치안하고 산 한주였던거 같네요..ㅋㅋ) 4월 셋째주? 포스팅은 진짜 음 나 캐나다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좀 많이 드는 사진들이더라고요? 네 맞아요.. 저 캐나다 밴쿠버 사는거 맞습니다 . . 대부분의 제 사진을 보면 다들 하는 얘기가 너가 한국에 있는지 캐나다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ㅋㅋ 그것도 그럴것이, 제가 다른사람 나오게 사진을 잘 안 찍고.... 찍어도 다 가리고 올리니까 뒤에 외쿡사람이 있는지 한쿡사람이 있는지 모르겠고 무엇보다 맨날 한식사진이 대부분이라 (진짜 음청 먹쥬) 민망 ㅋㅋ >.< 맨날 한인타운에서 살고 적응을 못하고 살고있나.......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현지인이 인정하는 카나에 야끼니꾸 + 스시
캐나다 맛집 이라고 하면 일단 서양음식.. 먼저 떠오르시죠? 하지만 캐나다를 일컫는 말 중 하나가 멜팅 팟(Melting Pot)인 만큼 정말 다양한 인종, 문화가 섞인 곳이라 우리가 흔히 캐나다 음식 이라고 말하는 양식- 스테이크/버거/윙/피자/프라이 등 은 정말 이 곳 음식의 일부 이고요 (큰 부분이긴 하지만) 정말 다양한 민족의 음식이 이 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한식은 물론이고 중식/양식/일식/비엣나미즈... 재미있는건 대부분 이민자들이 각자 나라의 음식점을 오픈하는 경우가 보통이라, 진짜 본토 음식 맛을 볼 수 있다는거에요. 특히 비엣나미즈는 진짜 찐... 여기 있다가 한국 간 사람들이 다른건 별로 안 그리운데 비오는날 뽀 먹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