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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마츠야마1 / 도고온천 오쿠도고 이치유노모리 奥道後 壱湯の守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16일

올해가 가기 전에 올해 사진은 다 올리고 싶은디어쨌든 도고 온천으로 고 이번엔 스카이허브라운지 사진도 찍었다. 다이너스 카드 만든 이유가 이거지. 그리고 탑승동 허브라운지는 처음인데 정말 작았다. 안녕 시코쿠는 처음이지? 송영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지가 다르므로 잘맞춰 타야한다.타기 전에 괴성수준으로 확인해주므로 틀릴 일은 없겠지만....있기도 하더라. 줄줄이 송영버스...한국 lcc라 한국인이 대부분. 그리고 오쿠도고 이치유 노 모리에 내려주는데 (도고온천역 경유)정말 오쿠도고는 외부 건물 모습이 거의 뭔 공장 수준이다... 체크인을 하고 지나가는 복도도 발치의 전등빼면 걍 유스호스텔 느낌ㅋ 그래두 내부는 온천호텔 느낌 난다ㅎㅎ숙박객이 좀 적어서 그런지 룸업글이 되었다. 이만 닦을 화장실

[밴프 숙소]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HI Hostel Alpine Centre)

[밴프 숙소]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HI Hostel Alpine Centre)

[밴프 숙소]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HI Hostel Alpine Centre)혼자 떠났던 스키 여행의 숙소였던 HI 호스텔 알파인 센터. 밴프에는 3개의 호스텔이 있는데, 이곳만 약간 외곽에 떨어져 있어서 ROAM 버스를 이용해 타운으로 나가야 한다. 혼자일떄는 워낙 호스텔이 싸서 선택의 여지가 없긴 한데, 하필 이 떄 밴프 인터내셔널 호스텔의 객실 중 일부가 수리하는 바람에 객실이 없어서 이곳에 묵게 되었다. 1박당 여기가 만원 정도 더 싸긴 했지만.그렇지만, 겨울시즌 기준 2명 이상이라면 호텔이 가장 저렴한 선택이긴 하다.HI 호스텔 알파인 센터의 로비.로비의 소파들. 항상 누군가 노트북을 들고 있거나, 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현금이 필요할 땐 ATM.바로 근처에 식당이 없다보니,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식당도 있었다.뭐, 호스텔의 장점이라면 이렇게 직접 요리해먹을 수 있는 주방이 있다는 점이겠지만. 그리고, 빨래시설. 겨울이라서 의외로 빨래가 꽤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렇게 빨래 시설이 있는건 참 좋다. 호텔이 아닌 호스텔이다보니, 빨래비용도 상대적으로 꽤 저렴한 편이다.복도 풍경. 호스텔의 각 문은 카드키로 관리되고 있었다. 객실 내부 사진은 항상 사람이 있어서 찍기가 민망해서 ㅠㅠ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스키락커.만약 택시 이동이 필요할 경우 전화로 바로 택시를 부를수도 있다. 대부분의 개인 여행자들은 ROAM 버스를 타고 다니기는 했지만.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5일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첫날은 제주도 북쪽에 있는 제주 시내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제주도 북쪽 지역을 베이스캠프 삼아서, 제주 시내에 있는 모텔과 비슷한 숙소에서 잠을 청했던 것이지요. "제주도 시내에 있는 숙소, 산지물 호텔" 그렇게 저희가 제주도에서 첫째 날에 묵었던 숙소는 "산지물 호텔"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사실, 이름은 호텔이지만, 호텔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곳은 아니랍니다. 시..

[인제] 괜찮은 블루힐 모텔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5일

주말인데다 인제쪽은 모텔이 적어 가격이 비싼편이었는데 지나가다 길을 LED로 수놓았길레 혹시나~하여 전화했더니 주중가격을 받아 들린 숙소입니다. 부대 옆으로 들어가는 길은 일방통행이 좀 있습니다. 주차장도 LED가~ 무인텔 방식으로 운영하시더군요. 욕조는 없지만 면도크림도 주고 바디타올도 새걸로 줘서 괜찮던~ 방도 괜찮고~ 웬만한건 거의 갖추고 있습니다. 하나 아쉬운건 수압이 꽤 약한 편인데 물을 끌어다 써서 그런가 봅니다. 인제쪽 천연수를 끌어쓰는 숙소에서 그런 적이 가끔 있더군요. 숙박용품도 주고~ USB도 제대로 인식해서 좋았던 ㅜㅜ 인식이 되도 리모컨에서 돌릴 수가 없는 곳도 많은데 여긴 다행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