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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posts정동진 작은 영화관, 책방 “이스트씨네”
정동진 작은 영화관, 책방 “이스트씨네”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개성이 가득한 문화 공간을 찾을 수 있다. 횟집이 즐비한 거리 한쪽에 자리 잡고 있는 독립서점이면서 작은 영화관이라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이스트씨네”라는 곳이다. “작은 카페, 작은 영화관, 작은 책방, 작은 숙소? 이스트씨네” 이스트씨네라는 공간을 한 단어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은 곳이다. 작은 공간에서 여러 가지가 벌어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작은 카페라고도 칭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곳에서는 아메리카노 등의 커피 메뉴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게 한쪽에는 스크린이 부착되어 있고,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영화를 소규모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곳은 작은 영화관이 되기도 할 것 같다. “작은 책방, 작은 독립서점이기도 한 장소” 이스트씨네는 또한, 작은 서점이기도 하다. 다른 말로는 작은 책방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영화와 관련된 여러 가지 서적을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작은 공간이니만큼, 주제를 영화로 한정해서, 영화에 관련된 책만 모아둔 것이 인상적인 곳이다. “숙소의 기능을 제공하기도 하는 곳” 또한, 이곳은 숙소의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1인실로만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1박에는 50,000원이다.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도시에서 훌쩍 벗어나서, 나만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찾을 만한 장소이다. 시간이 나면 정동진 앞바다로 나가서 거닐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따뜻한 실내에서 차 한잔과 영화 혹은 독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탈부착식으로 되어 있는 간판” 간판은 이곳을 소개하는 포스팅마다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간판은 탈부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글자를 조합할 수 있다고 한다. 간판까지도 특별함이 눈에 띄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정동진 : 이스트씨네”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973 1층 (우)25631 전화번호 : 0507-1356-8732 영업시간 : (월, 목, 금, 토, 일) 6:30 - 17: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eastcine_bookshop/
정동진 “오아시스 호텔”
정동진 “오아시스 호텔” 이번 강릉 여행에서 숙소로 정한 곳은 정동진(正東津)에 있는 호텔이었다. 첫 째날에 강릉 시내를 돌아보고, 둘째 날에는 강릉 시내 외곽을 돌아보려고 하는 계획을 세웠기에, 둘째 날의 시작점을 정동진으로 잡기로 했기 때문이다. “정동진 : 오아시스 호텔” 정동진에서 숙소로 삼은 곳은 오아시스 호텔이라는 곳이다.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면서,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에 선택한 곳이다. 성수기가 아닌 시기에 방문해서 그런지 1박에 24,000원 정도에 묵을 수 있었다. 두 명이서 묵을 수 있는데, 이 정도 가격이었으니, 1인당 거의 12,000원 정도에 하룻밤을 해결할 수 있는 가격으로, 제법 가성비가 뛰어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제법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오아시스 호텔” 오아시스 호텔은 제법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으로 산길을 따라서 올라오다보면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이름은 “호텔”로 되어 있지만, 실제 분위기는 “모텔” 정도라고 보면 된다. 산골에 있는 허름한 모텔의 느낌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하룻밤 묵어가기에 필요한 것은 다 있는 곳이다. 따뜻한 물이 잘 나오기도 하고, 와이파이까지도 마련되어 있다. 창문을 열였을 때 보이는 경치도 나쁘지 않은 곳이라, 가성비 좋게 하룻밤을 보내고 가기 좋다. “정동진 : 오아시스 호텔”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899 (우)25631 체크인 시간 : 15:00 체크아웃 시간 : 12:00

제주공항 근처 숙소 친절과 편안함이 좋아
귤밭스테이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산남길 60-8 저는 제주도에 내려갈 때면 80프로 이상이 저녁 시간에 비행기를 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주공항 근처 숙소 한곳을 예약하고 하룻밤 쉬고 고향 집으로 넘어갈 때가 많은데요 제주시에서 볼 일이 있는데 서귀포 넘어갔다가 다음날 또 제주시로 넘어오고 하다 보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거기에 자동차 연료비까지 생각하면 그냥 제주시에서 하룻밤 숙박하고 다음날 볼일 보고 천천히 넘어가는 게 좋더라고요 혼자 잘 때는 진짜 저렴한 곳도 괜찮긴 하지만 이왕 하루 쉬는 거 보통은 가족들을 불러서 귤밭스테이에서 하루 숙박하는데요 웬만한 펜션들 보다 가격은 확연히 저렴하.......
서울시 가족안심숙소 경기도 신청 방법 대상 비용
서울시 가족안심숙소 경기도 신청 방법 대상 비용 우리 가족중에 아빠가 첫 확진자가 되면서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아빠가 양성이라고 했을때 솔직히 집 주변 호텔에 열흘동안 나 혼자 머물까? 라는 생각 안했다면 거짓말. 솔직히 나는 코로나 걸리기 싫었다. 2020년 초.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으로 인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로 지금까지 나는 한 번도 안걸리고 폴란드 다녀와도 잘만 피해서 살았는데 이제 와서 걸리는건 너무 억울했다. 근데 알아 보니까 가족안심숙소 라는 것도 있더라.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동거 가족의 감염을 막기 위한 일종의 피난 공간인 것이다. 나도 궁금해서 한 번 자세히 알아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