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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VOLVO XC60 D5 Momentum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1월 20일

간만에 돌아온 유리달의 1/1 초합금 리뷰, 이번에는 돈이 있어도 구할 수 없는 차로 유명한(?) 볼보의 XC60, 그 중에서도 D5의 모멘텀입니다. 사실 저는 BMW의 F30 328i에 만족하며 잘 타고 있었으나 패밀리카로서의 크기 부족을 지적받는 일이 점차 잦아지는 가운데 요즘 그쪽으로 최고 인기 차종 중 하나인 XC60을 홧김에 질러버린... ...건 아니구요. ^^;; 일전에 SUV 구입 문의를 받아 몇 종의 차를 꼽으며 렉서스를 추천하는 의견을 드렸는데 렉서스의 외모는 생각보다 큰 감점을 받고 XC60의 트렁크는 생각보다 감점이 줄어들어 XC60으로 계약하고 최근 출고했다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최우선 조건이었던 시트가 컸다기보다 그냥 XC60에 꽂히셨던게 아닌지? ^^

미국/캐나다 렌트카 트렁크 크기, 캐리어가 몇개나 들어갈까?

미국/캐나다 렌트카 트렁크 크기, 캐리어가 몇개나 들어갈까?

미국/캐나다 렌트카 트렁크 크기, 캐리어가 몇개나 들어갈까?당연한 이야기겠지만, SUV의 트렁크가 세단보다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아닌 이상 세단을 이용할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도난과 관련된 문제 때문이다. 유럽의 경우에는 세단이라도 해치백 또는 왜건 스타일이 많아 이 내용이 잘 적용되지 않지만,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에는 세단을 빌리는게 유용한 경우가 많다.가장 큰 이유는 트렁크가 있는 세단은 트렁크 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차 안에 짐만 없다면 도난의 표적이 될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대신 SUV는 아무리 진하게 선팅을 해 놓았더라도(요즘은 렌트카도 뒷유리는 진하게 선팅이 되어있다.), 바짝 붙어서 보면 내부가 보이기 때문이다. 국립공원에서는 좀 확률이 낮아지지만, 대도시에서 짐을 가득 싫은 SUV나 미니밴은 언제나 표적이 된다.사실, 트렁크의 크기는 차량 등급(컴팩트, 미드사이즈, 풀사이즈, 프리미엄 등)보다는 차량 브랜드와 차종에 따라 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더라도, 기본적으로 차량 등급이 높아질수록 트렁크 공간이 넓어지는 건 틀리없는 사실이긴 하다. 다만, 풀사이즈와 프리미엄과 럭셔리 사이의 트렁크 크기는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 차량들의 트렁크가 상대적으로 큰데, 일본계열의 프리미엄 차량을 받으면 오히려 트렁크가 더 작기도 하기 때문이다. 광활한 트렁크를 원한다면, 쉐보레 임팔라같이 엄청난 트렁크 크기를 자랑하는 모델도 있다.어쨌든, 짐이 일정 이상 된다면 큰 차량일수록 충분한 짐을 싣기에 유리하다.닛산 알티마에 넣은 짐들.왼쪽부터 26인치, 28인치, 25인치 캐리어가 트렁크에 들어갔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풀사이즈 차량에 28인치 3개가 들어갈까요?" 인데, 결론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낫다. 사진을 잘 보면 28인치 캐리어의 경우 트렁크의 세로높이에 간신히 맞춘걸 볼 수 있는데, 차종에 따라 28인치가 안세워지거나 혹은 배선 등으로 인해 3개를 다 세울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최대 2개 이상 못싣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그건 너무 위험하다.대신 25인치의 경우 높이가 아주 높은 캐리어만 아니면 대부분 3개가 무난하게 들어갔다. 아주 크지만 않다면 캐리어 3개는 충분히 넣을 수 있으나, 28인치 3개는 불가. 28인치 2개+25인치 1개는 차량에 따라 다름. 그보다 적은 사이즈는 대부분 가능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누르면 눌리는(^^) 소프트 캐리어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대략적으로는 그렇다고 보면 된다.다만, 임팔라 같은 경우에는 28인치 3개가(물론 캐리어 모양마다 다르지만) 무난하게 들어가기도 했고, 프리미엄 중에도 맥시마 같은건 28인치 두개를 싣는게 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러므로 결론은 세단은 캐리어 3개 이상은 무리라는 것.반면에 SUV라면 3개가 아니라, 4개, 5개까지도 실을 수 있다. 3개를 넘어가면 뒤를 안보겠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위 사진에서 캐리어는 20인치, 23인치, 26인치다. SUV들은 뒤쪽 창문에 선팅이 진하게 되어있지만, 트렁크 커버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짐을 가득 실은 상태에서 쇼핑센터나 슈퍼마켓, 도난이 많이 발생하는 여행지에 주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미국과 캐나다는 차량 유리를 깨고 훔쳐가는 도난사고가 잦은 편이다.이렇게 조금 떨어져서 보면, SUV의 트렁크 안이 안보이는 것 같지만.. 얼굴을 바짝 붙이면 다 보인다. 어쩔 수 없이 짐들 위에 검은 천으로 덮어놓는 경우도 있다. 검은 천으로 덮이면 들여다 봤을 때 상대적으로 잘 안보이는 효과가 있다.그리고, 렌트카를 예약할 때 컴팩트 등급 차량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위 사진과 같이 쉐보레 소닉(한국명 아베오) 등과 같이 트렁크가 다 보이는 차량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렁크 공간도 작아서 28인치 1개를 넣으면, 다른 캐리어를 넣지 못하는 경우도 대다수다. 그러므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가능하면 미드사이즈급 이상 차량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미드사이즈 급에도 종종 해치백 차량이 있지만, 이경우에는 직원에게 바꿔달라면 대부분 바꿔준다.그리고, 하와이와 같은 휴양지에서는 컨버터블을 빌리기도 하는데, 컨버터블의 트렁크는 대부분 이렇게 좌절스럽다. 종종 모양이 애매한 하드 28인치 캐리어는 저 입구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뭐, 뒷좌석에 싣고 바로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그 다음의 트렁크 이용은 공항에 갈 때 정도라면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되겠지만.

[자동차] 행사가 많던 일주일, 쉐보레 중형 SUV 이쿼녹스 시승기

[자동차] 행사가 많던 일주일, 쉐보레 중형 SUV 이쿼녹스 시승기

쉐보레 신차 중에서 특히 타보고 싶었던 자동차가 바로 중형 SUV 이쿼녹스였는데요, 드디어 시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둥~ 때마침 행사가 많았던 일주일에 시승을 하게 되어서 정말 유용하게 타고 다녔어요! 짐도 잘 들어가고 주행 성능도 좋구~ 너무 대만족했던 이쿼녹스! 단 하나 단점이라면 내가 몰고 다니기엔 좀 크다는 거 빼곤 다 좋았지요. 짜잔! 이번에 일주일간 자동차 시승을 했던 이쿼녹스 중형 SUV 차 모습이에요~ 갠적으로 화이트 컬러의 차를 좋아하는데 시승차량은 대부분 컬러감이 있는 차가 많아서 그 나름의 매력도 좋았어요. 평소 타보지 않은 차의 느낌과 다음 차는 어떤 차를 선택할지 고민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 같.......

수입자동차 보면 볼수록 탐난다 푸조 3008

수입자동차 보면 볼수록 탐난다 푸조 3008

World made of Light|2018년 6월 19일

이번에 새롭게 보게 된 푸조 SUV는 모든 삶에 옳다 영상... 평소 수입자동차 많이 봐왔어도 크게 욕심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푸조 3008 보면서 갖고 싶다! 탐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영상 속에는 푸조 3008의 모습이 살짝살짝만 등장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세련미가 느껴졌거든요그런데 알고 보니 푸조 3008 같은 경우는 외관만 신경 쓴 것이 아니었습니다 국제 어워드에서 무려 44개의 수상을 했데요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완벽한 수입자동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저는 그동안 몰랐는데 196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해의 차가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SUV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최초라고 하네요단지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