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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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장 넘는 사진으로 전하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1_다운타운,쇼핑,브랜트우드,수다,코퀴틀람 더큰집,베스타그릴,왕가마,솔이네,씨마켓,해피트리, 맛집뿌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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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1년 12월 14일

제목 완전길죠 기왕 쓰는거 검색에 걸렸음 좋겠는데 제목이 너무 길어서 걸리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거말고도 쓸 제목이 많은데 (대부분 음식점 이름 ㅋㅋㅋ) 그건 12월에 하기로 :) 음식점들 다 한두번 간 곳 아니고 다 10번씩은 간듯하니 참고하셔도 되여... 키키 입맛은 주관적이긴 하지만 .. 먹어본것들 한번 써볼게용 11월 한달 일상 - 다운타운 나들이, 쇼핑, 맛집 뿌개기 (브랜드우드, 포트무디,로히드, 코퀴틀람, 리치몬드) 아이들 일상, 집밥 사진들, 그리고 여행 - 제 일상은 먹는게 대부분이라 딱히 보여드릴게 없네유 ;; 일하고 사람만나고 모두 뭘 먹으면서 하기에... (와하하하.. 구차한 변명..) * 중복사진 몇장 있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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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20년 8월 27일

이번주에 공개된 따끈따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굳이 따지면 이번엔 그냥 코미디 보다 가족 영화로써 좀 더 포지셔닝된 편. 주말 밤 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거실에 다함께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하하호호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로써 기획된 거겠지...만 어린이 영화의 수준을 스스로 너무 많이 낮춰놓은 영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해본다. 짧은 런닝타임이 문제인 건지, 아니면 허술한 기획 자체가 문제였던 건지, 마냥 여러명의 아이들로 모험 로스터를 짜놓고도 각자의 개성을 제대로 전달해내는 데에는 어영부영이다. 무엇보다 각 아이들의 캐릭터가 피상적이고, 그를 통해 파생되는 액션이나 개그들 역시 모두 구태의연. 딱 봐도 시나리오 대충 썼다는 건 건 알겠다. 조 멩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