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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이전 Savefile 연동시키니 배꼽을 찾느라...(잡설) - Mass Effect 3
하루 1시간 정도씩, 일주일에 3회 정도로 ME3를 진행중인 Guinness330입니다. 어제 닥터 모르딘(Dr. Mordin Solus), 테인(Thane Krios)와 작별인사를 고하고 시타델(Citadel)에서 받은 틈새 임무(Hub Mission) 택배 노가다 중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모르딘을 말리는 장면에서 탄식(ㅠ_ㅠ), 테인의 기도가 살아남은 자들을 위한 기도였다는 것에 가슴 찡... 하지만 택배를 먼저 하지 않았더니 크로간-튜리안 중재 후에 없어진 틈새 임무에 깜짝 놀라서, 메인 스토리라인은 제끼고 리퍼와 술래잡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뭐, 세가지 색깔 선택지를 받기 위해서는 워에셋을 가득 채워야지요. -_-; 우디나의 반란 이후 애쉬(Ashley Williams)가 태워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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